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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스팀] 더 라스트 나이트마리 (The Last NightMary - A Lenda do Cabeça de Cuia.2015)
2015년에 브라질의 인디 게임 개발사 ‘Submersivo Game Studio’에서 스팀용으로 만든 호러 게임. 포인트 앤 클릭 서바이벌 게임을 표방하고 있다. 내용은 주인공 ‘마리아’가 고향인 브라질의 피아우이 주 아웃백으로 돌아와 병에 걸리신 어머니댁에 찾아갔는데, 저주를 받아 전설 속에 나오는 외딴 숲속에 갇히게 됐고. ‘야수’가 7명의 동정녀 마리아를 잡아 죽여야 저주가 끝난다고 해서, 이미 다른 6명이 죽고. 마지막 남은 7번째 마리아가 되어 야수를 물리칠 방법을 찾아 숲을 헤매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다. 본작은 기본적으로 포인트 앤 클릭 어드벤처로 마우스 커서를 움직여 이동을 하고, 화면상에 보이는 상호 작용 가능한 오브젝트를 조사하는 게 게임 플레이의 기본이다. 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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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얘깁니다, 제 얘기. 지난 번에 1권을 리뷰한 후, 2권 후기는 생각보다 일찍 왔네요. ↓↓↓ 이유는... 최근에 3권이 나왔길래 또 샀는데(야 너 이거 무섭다매!!!) 이게 또 재밌네? .............. 그래서 빠르게 2권 먼저 리뷰하고 3권도 곧 리뷰하려고요;;;; 1권 후기 쓸 때 '나만 무서워 한다' , '난 공포물 극혐' 같은 말을 연발했었는데... 그래도 2권은 제 기준으로는 꽤 볼 만 했습니다. 아주 고어하고 그로테스크한 장면이 없어서 그렇기도 하고, 뭣보다 흥미진진한 기믹? 같은 느낌의 에피소드들이 있어서 2권은 같은 페이지를 몇 번을 왔다 갔다 했는지 모르겠어요 ㅋㅋ 나름 해석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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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알고 싶지 않으신 분은 표지그림 아래를 주의해 주세요. (1) 이번 권 마지막에서 지지-자시가 레드 바론을, 모모-바모라가 외계인 렙틸리온을 물리쳤고 모모도 원모습을 찾았습니다. 다만 그렇게 이긴 것처럼 보였지만 모모는 오카룬과 함께 외계인을 만나러 간때부터의 기억을 잃고 초능력을 생제르망 일당에게 빼앗겼습니다. 생제르맹은 일단 메르헨 가루타에게 능력을 몰아주어 최강의 요괴 단다단을 만들려 하고 있는 거죠. 그리고 이번권이 작년 7~9월 연재분인데, 그 후 지금까지 9개월동안 계속 오카룬과 친구들이 능력을 빼앗기고, 오카룬은 모모와의 관계가 제대로 수복이 안되고 하는 이른바 ‘고구마’ 스테이지.......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
서점에서 리뷰 보고 샀다가 '당했다'라고 느낀 건 이번이 처음인 것 같습니다... 저는 진짜 무서웠거든요... 근데 무섭다는 사람은 아무도 없어 ㅠㅠ 내가 이상한 걸까 아니면 나처럼 무서워하는 사람은 애초에 이 작품을 피하는 걸까 6월, 여름입니다. 여름하면 시원한 바다, 시원한 복장, 시원한 먹을거리와 놀거리가 생각납니다. 예? 뭐 빠진 게 없냐고요? 뭐라고요? 공포물요? 아아아아아악 공포물 시러어어어어엉 저는 평소 보던 거 말고 모르는 작품들 중 리뷰 평가가 괜찮은 웹툰 단행본이 뭐가 있나 찾던 중에, 이 작품을 발견했습니다. 리뷰를 보니 대체로 좋다는 반응이었고, 더러는 아이가 사달라고 해서 사줬다고... 진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