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Rudderless

Shae|2015년 12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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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Rudderless

[영화] Rudderless

Shae|2015년 12월 4일

언제 봤는지 모르겠는데, 내가 이용하는 IPTV 서비스에 무료로 떴길래 다시 보고 글을 쓴다. 이 영화를 처음 보았을 때, 조쉬의 아버지를 대하는 분위기가 순수한 피해자 아버지를 대한다기엔 어딘가 쎄하다는 생각을 했던 것이 아직도 기억에 남는다. 그런 미묘한 불안감을 은근히 가져가다가 후반부에서 뒷통수를 후려친 것이 이 영화가 기발했던 점 중 첫 번째. 더욱이 우리는 그런 식으로 총기난사 사건에 접근해 본 적이 없기 때문에, 영화 한중간에서 뒷통수를 얻어맞고 처음부터 모든 것을 되짚어보게 된다. 이것은 크게는 부모로서의 역할을 어떻게 해 나갈 것이며, 또한 자식과 관련된 의외의 상황에서 어떻게 감당할 것인지에 대한 고민이기도 하다. 작중의 그 아버지인 샘은 고민하는 우리를 앞에 두고 마이크 앞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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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크 크레이지 라이크 크레이지 정보 2011년 미국에서 개봉되며, 국내에서는 2018년 개봉했다. 장르: 로맨스, 멜로, 드라마 러닝타임: 90분 네이버 관람평 평점: 7.34점 내점수는요: 8.8점 15세 관람가 드레이크 도리머스 감독 (출연진/등장인물) 언톤 옐친, 펠리시티 존스, 제니퍼 로렌스, 찰리 뷰리, 알렉스 킹스턴, 크리스 메시나, 킬리 하젤 출연 시놉시스 영국 여자 '애나'와 미국 남자 '제이콥'은 LA에서 첫눈에 반한다. 서로에 대한 사랑을 쌓아가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던 중, 애나의 학생 비자가 만료돼 영국으로 다시 돌아가야 하는 상황이 발생한다. 의도치 않게 장거리 연애를 시작한 둘은 점점 서로가 없는 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