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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 더 자이언트 킬러>: 거대한 판타지로 돌아온 동화
본문은 미리니름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포스터 한 줄 평가: 과 을 기대하지 마세요! "높은 곳이 무섭나?" "떨어지는 게 무섭죠." "그럼 떨어지지 마." "그것 참 도움이 되네요." - 영화 중에서 동화를 영화로 만들 땐 원작을 그대로 쓰지는 않는다. 이미 만들어진 경우가 많을뿐더러, 그대로 쓰면 이야기의 전개가 밋밋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인지 많은 경우 스케일을 키우거나, 처럼 독특한 설정을 추가한다거나, 아니면 , 처럼 아예 비틀어버린다. <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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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보트 앤 코스텔로의 잭과 콩나무 / JACK AND THE BEANSTALK (1952년)
감독 : 진 야브로우각본 : 냇 커티스, 팻 코스텔로 출연 : 버드 애보트, 루 코스텔로, 버드 베어, 도로시 포드, 바바라 브아운 외... 촬영 : 조지 로빈슨 편집 : 오토 러버링음악 : 하인즈 로엠헬드 코미디 듀오 애보트와 코스텔로는 다양한 장르의 영화에 출연을 하여 웃음을 선사 했는데요.. 오늘 리뷰하는 [잭과 콩나무]에도 큰 웃음을 주고 있습니다. 슬랩 스틱과 대사 개그가 재미있게 차려지고 있음을 보게 됩니다. 개인적으로 이들의 개그 대사를 많이 좋아하는데요. 일예를 들면 공주가 잭 코스텔로에게 "한번도 보지 못한 남자와 결혼을 하면 너는 어떻겠냐?"고 말을 하자 " 사람들은 "사람들이 저를 소년이락 합니다."라고 답을 하게 되는데요. 개그 신공이 제
브라이언 싱어가 "레드 소냐" 리메이크에서 하차 했나봅니다.
현재 브라이언 싱어는 엄청난 상황을 겪고 있습니다. 10대 시절에 브라이언 싱어와 성관계를 맺었다는 사람들의 인터뷰가 나왔고, 싱어는 이에 관해서 부인한 상황이죠. 덕분에 이 양반이 게이로서 거의 엽색 행각을 벌이로 다닌거 아닌가 하는 이야기까지 나와 있는 상황입니다. 보헤미안 랩소디 촬영 도중 직무 태만으로 강판 당했다는 소문 만큼 위험한 이야기인데, 정말 결론이 어디로 갈 지 모르겠더군요. 덕분에 이래저래 악영향이 많은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덕분에 현재 감독으로 있는 레드 소냐에서 하차 해야 하는 것 아닌가 하는 이야기가 나왔는데, 영화의 프로듀서인 아비 러너가 "보헤미안 랩소디의 흥행을 본 만큼 그냥 밀고 간다" 라는 입장을 취한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결국 하차 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