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보트 앤 코스텔로의 잭과 콩나무 / JACK AND THE BEANSTALK (1952년)

SF 영화 리뷰 월드 |2020년 12월 9일
Posts

애보트 앤 코스텔로의 잭과 콩나무 / JACK AND THE BEANSTALK (1952년)

SF 영화 리뷰 월드 |2020년 12월 9일

감독 : 진 야브로우각본 : 냇 커티스, 팻 코스텔로 출연 : 버드 애보트, 루 코스텔로, 버드 베어, 도로시 포드, 바바라 브아운 외... 촬영 : 조지 로빈슨 편집 : 오토 러버링음악 : 하인즈 로엠헬드 코미디 듀오 애보트와 코스텔로는 다양한 장르의 영화에 출연을 하여 웃음을 선사 했는데요.. 오늘 리뷰하는 [잭과 콩나무]에도 큰 웃음을 주고 있습니다. 슬랩 스틱과 대사 개그가 재미있게 차려지고 있음을 보게 됩니다. 개인적으로 이들의 개그 대사를 많이 좋아하는데요. 일예를 들면 공주가 잭 코스텔로에게 "한번도 보지 못한 남자와 결혼을 하면 너는 어떻겠냐?"고 말을 하자 " 사람들은 "사람들이 저를 소년이락 합니다."라고 답을 하게 되는데요. 개그 신공이 제

Related Posts

3 posts
잭 더 자이언트 킬러 (Jack the Giant Slayer, 2013)

잭 더 자이언트 킬러 (Jack the Giant Slayer, 2013)

뿌리의 이글루스|2014년 3월 11일

2013년에 브라이언 싱어 감독이 만든 판타지 영화. 원제는 잭 더 자이언트 슬레이어. 국내 개봉명은 잭 더 자이언트 킬러다. 내용은 알비온에서 먼 옛날 성직자들이 천국에 닿기 위해 마법의 콩으로 줄기를 만들어 하늘로 자라게 하여 그걸 타고 올라갔지만 땅과 하늘 사이에 있는 간투아에는 거인들이 살고 있어서 그들이 콩나무를 타고 지상으로 내려와 인간들을 해치자, 클로이스트 왕국의 에릭 왕이 거인의 심장을 사용해 만든 왕관의 힘으로 그들을 지배하여 본래 살던 곳으로 돌려보내고 줄기를 베었다는 전설이 전해져 내려오는 가운데.. 거인과 콩나무 전설을 듣고 자란 잭과 이사벨 공주가 사건에 휘말려 옛 전설이 현실화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영국의 대표적인 민화인 잭과 콩나무를 베이스로

[영화감상] 잭 더 자이언트 킬러를 관람하고...

[영화감상] 잭 더 자이언트 킬러를 관람하고...

♣ DOMVS...DINOSAVRIA |2013년 3월 6일

(※주의 : 결말 누설이 있을 수 있습니다...) (출처 : 네이버 영화) 올해엔 판타지영화로는 호빗에 두 번째로 감상한 영화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제목이나 포스터만 보면 초반부터 거인의 성을 주인공 잭과 동료들이 잠입해서 거인들을 암살하고 습격하는 영화로 오인하겠는데.. 그것은 아니고 '킹콩'처럼 초반에는 거인들에 대한 언급만 나오고 중반까지 콩나무를 통해 거인의 왕국과 인간들의 왕국이 연결되는 장면, 그 안으로 진입할 때 인간악역이라 할 수 있는 매국노 로드릭경의 잔인한 배신행위 등을 보여주고.. 자연스럽게 농부에 불과했던 잭이 어떻게 해서 왕국의 선발대와 함께 모험을 하게 되는지 자연스럽게 진행되는 시간에 많은 시간을 할애했습니다. 그 이후의 전개는 '건전한 진격의 거인'로 보였습니다! 사실

<잭 더 자이언트 킬러>: 거대한 판타지로 돌아온 동화

<잭 더 자이언트 킬러>: 거대한 판타지로 돌아온 동화

키노 이 이그라|2013년 3월 6일

본문은 미리니름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포스터 한 줄 평가: 과 을 기대하지 마세요! "높은 곳이 무섭나?" "떨어지는 게 무섭죠." "그럼 떨어지지 마." "그것 참 도움이 되네요." - 영화 중에서 동화를 영화로 만들 땐 원작을 그대로 쓰지는 않는다. 이미 만들어진 경우가 많을뿐더러, 그대로 쓰면 이야기의 전개가 밋밋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인지 많은 경우 스케일을 키우거나, 처럼 독특한 설정을 추가한다거나, 아니면 , 처럼 아예 비틀어버린다. <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