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rm Bodies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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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rm Bodies (2013)
재밌는 영화들은 소소하게 꾸준히 봐오고 있었는데 영 포스팅을 안했다. 오늘도 큰 기대없이 플레이했는데 제목만큼이나 따뜻하고 잔잔한 좀비영화로군. ㅎㅎ 니콜라스 홀트의 이런 순수한 모습 너무 귀여워!! 여자 주인공은 무지 평범하다고 생각했는데 볼수록 매력인듯. 크리스틴 스튜어트 닮았단 이야기가 가장 압도적인 것 같고, 내 눈엔 리즈 위더스푼 느낌도 살짝 있는데 입꼬리 올리면서 웃을 땐 스칼렛 요한슨을 빼다 박았네.생각해보니 오봉야스미 테잎을 끊은 첫영화. 이 야스미가 며칠로 끝날지 한없이 길어질지 알수는 없지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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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영화 / 넷플릭스] 러브앤 몬스터즈 _ 2021.4.22
여 이거 꽤 재밌다. 딱 내취향임.좀비랜드# 와 웜바디스# 를 섞어놓은 느낌이랄까.약간 데이브레이크 # 느낌도 살짝 나는거 같고. 우디해럴슨인줄 알았더니 알고보니 마이클 루커였던 클라이드?도 개 멋짐(난 지금까지 우디해럴슨과 마이클루커가 같은 사람인줄알았네..) 뭔가 뻔한 B급인데적정한 선에서 잘 버무려줘서아주 사랑스런 영화라고 느껴졌음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스타일의 영화임.이런거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 +탁월한 본능은 실수를 통해 커진다

2017.01 최근본영화:: 마스터 / 아수라 / 비밀은없다 / 터널 / 미쓰와이프 / 성난변호사 / 파리지엔느 프로젝트 / 갈증 / 중경삼림 / 웜바디스
마스터 2016잼나게봤음. 김우빈 배우 매력있다.이래저래 나라꼴이 깝깝하니 자꾸 이런 영화가 나오나 싶다 ^^;; 아수라 2016어으 징그러;;; 과함;; 비밀은없다 2016손예진 멋있따. 이것도 잼나게 봤음. 터널 2016SO TRUE 미쓰와이프 2015가족의 소중함을 말하고 싶은건가? 생각보다 재미있게 봤지만 공감은 잘 안되었음 ^^;; 성난변호사 2015대체적으로 평이 안좋았던 걸로 기억하는데 예상했던거 보다는 잼나게 봤당. 파리지엔느 프로젝트 2013너무 해피엔딩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 세상일이 이리 쉬우면 얼마나 좋아 ㅋㅋ 갈증 2014소설책 읽을때 정신없이 빠져서 몰입도 장난 아니었는데 다 읽고 난 후 굉장히 찝찝했던 기억이 있는데영화도 그럼 -_- too much;;고마츠 나나

"웜 바디스"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결국 샀습니다. (사실 좀 애매하기는 합니다. 이 타이틀 산지는 꽤 됐고, 이글루스 오류로 인해서 글을 날려버렸거든요.) 아웃케이스가 있습니다. 서플먼트가 의외로 괜찮은 편입니다. 이 아티틀에서 가장 놀란 점입니다. 아웃케이스와 다른 디자인을 쓴 것 말이죠. 후면 디자인도 약간 다릅니다. 왼쪽은 DVD이고, 오른쪽은 블루레이 입니다. 최근 이른 저런 특성으로 인해서 블루레이만 보게 되더군요. 케이스 이미지는 그래피티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타이틀도 결국 샀네요.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