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 앙코르톰 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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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 앙코르톰 내부
앙코르톰의 중심부에 있는 바이욘 사원을 지나면 인근에 잡다한(?) 유적들이 나온다. 유적의 위치는 아래 지도 참고. [ 출처 : magicbus의 앙코르와트 ] 바이욘 - 바푸온 - 피미아나까스 순서로 돌고 왕의 광장으로 나갔는데 이 때만 자전거가 좀 불편. [ 바푸온 사원 ] [ 문둥이왕의 테라스 ] 여기까지 구경하면서 자전거를 이고지고 다니기도 하다보니 체력이 제법 소진된 상태라 식당을 찾아보니 문둥이왕 테라스 근처에 식당가가 있어 식사를 했다. 볶음밥, 맥주, 물, 코코넛 모두 해서 6$. 요금은 흥정이 필수일 것 같다. 여기서는 볶음밥을 2$해서 먹었지만 뒷 날 다른 곳에서는 2$ 한다는 걸 1.5$에 계란 후라이도 얹어 달랬더니 그렇게 해 주더만. 코코넛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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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여행#32. 스몰투어: 앙코르톰
미리 예약해놓은 툭툭 탬플 투어. 우리는 이틀을 예약해서 첫날은 스몰투어, 다음날은 빅투어를 하기로 했다. 빅투어랑 스몰투어 사원은 겹치지 않으니 하루에 다 보려면 툭툭 아저씨랑 잘 얘기해서 코스를 조정하면 될듯하다. 사람들을 피해 다니고 싶어서 스몰투어는 하나 앞으로 건너 뛰고 시작을 하자고 했고 빅투어는 반대로 돌자고 했다. 아저씨가 문제 없다고 해서 예약. 스몰투어에 유명한 앙코르와트, 앙코르톰이 있어 사람들이 많이 몰린다. 단체관광팀 만나면 헬게이트 오픈임. 아침에 호텔로 픽업을 오신다. 6시에 호텔 로비에서 보자고 하고 전날 컴펌을 마쳤다. 그리고 그 다음날 새벽. 날씨 무엇. 우르릉콰왘왘왘왕.... ^^.. 망했네.. 진짜 비가 너무 많이 내려서, 야 이거 가다가 죽겄는데

2016.2.6-2.10 캄보디아 여행기 3부 - 타 프롬 사원, 코끼리 테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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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엠립 Siem Reap 여행 둘째날 앙코르 톰 Angkor Thom 바이욘 Bayon 사원
남문에 들어서서 뒤에서 남문을 살펴본 후 다시 차를 타고서 바이욘 사원을 보러 이동하였다. 바이욘 사원은 앙코르 톰 안에 있는데, 앙코르 톰의 Thom은 big 또는 great의 뜻이 있다고 한다. 앙코르 톰은 크메르제국의 마지막 유물군으로, 12세기 후반에 건립되었다고 한다. 바이욘 사원은 힌두교와 불교가 혼합된 사원으로 앙코르 톰의 중앙부에 위치하고 있는데, 50개에 가까운 탑이 있고 117개의 인명상이 남아 있다고 한다. 입구의 양옆으로는 해자가 있는데, 상당부분 메워져 있었다. 우리는 입구에서 들어가면서 왼편에 누워 있는 부처상을 보았다. 사원에 들어서서는 먼저 제2회랑의 벽에 붙어 있는 부조들부터 살펴보았다. 회랑은 본래 지붕이 있었을 것이나, 지붕은 없어진 채로 있었다. 참파(Champa)와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