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몰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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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동남아여행#33. 스몰투어 cont.
사진이 많아요. 동생에게 너무 잘어울리고 분위기와 너무 잘어우러지는 원피스. 귀걸이까지 완전 찰떡이었다. 늪지 위의 사원. 지금보니 원피스 앞뒤 길이가 다르네.. 캄캄한 복도를 지날때마다 뭔가 새로운 곳으로 넘어가지 않을까 두근거렸다. 향을 계속 피우고 있던 곳. 정교한 조각들. 손가락으로 슥 만져보면서 얼마나 힘들었을까 생각했다. 병마용 만들게 시킨 진시황은 망친 장인들 부분부분을 다 잘라내면서 퀄리티 컨트롤을 햇다는데여기는 어떤 방식으로 이런 퀄리티를 만들어 냈을까? 우리끼리 원하는 대로 돌아다니는 것도 좋지만 이런 역사적인 부분을 배우지 못해 조금 아쉬웠다. 앙코르와트 입구에는 여행객들을 상대하는 가이드들이 있으니 들어보는것도 좋을듯. 오후가 되

동남아여행#32. 스몰투어: 앙코르톰
미리 예약해놓은 툭툭 탬플 투어. 우리는 이틀을 예약해서 첫날은 스몰투어, 다음날은 빅투어를 하기로 했다. 빅투어랑 스몰투어 사원은 겹치지 않으니 하루에 다 보려면 툭툭 아저씨랑 잘 얘기해서 코스를 조정하면 될듯하다. 사람들을 피해 다니고 싶어서 스몰투어는 하나 앞으로 건너 뛰고 시작을 하자고 했고 빅투어는 반대로 돌자고 했다. 아저씨가 문제 없다고 해서 예약. 스몰투어에 유명한 앙코르와트, 앙코르톰이 있어 사람들이 많이 몰린다. 단체관광팀 만나면 헬게이트 오픈임. 아침에 호텔로 픽업을 오신다. 6시에 호텔 로비에서 보자고 하고 전날 컴펌을 마쳤다. 그리고 그 다음날 새벽. 날씨 무엇. 우르릉콰왘왘왘왕.... ^^.. 망했네.. 진짜 비가 너무 많이 내려서, 야 이거 가다가 죽겄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