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즈운트판쩌)오아라이의 이능력자들(...)

R쟈쟈의 화산섬 기지|2012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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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즈운트판쩌)오아라이의 이능력자들(...)

(걸즈운트판쩌)오아라이의 이능력자들(...)

R쟈쟈의 화산섬 기지|2012년 12월 26일

-영재교육 수혜자나 자신의 열렬한 취향에 의해 전차의 모든 것을 꽤고 있는 덕후는 제외합니다. -토끼팀은 잠깐 고민했지만 이능력자는 아닌걸로 판정. -역덕후팀은 너무 유능해서 한때 이능력자 판정을 내렸었지만 9화에서 전차 묻은게 삽으로 판게 아니라는 것을 보고 그냥 베테랑일뿐 이능력자레벨은 아닌걸로 구분(...) -선도부와 월탱파(...)는 그냥 일반인으로 판정. 1. 배구부 전차는 최악의 것입니다만 이 처자들의 활약성은 정말...차량의 부실함때문에 피치못할 실수를 한것을 제외하면 용자집단 그 자체죠. 9화에서 기막힌 기동으로 프라우다를 떨쳐내어 플랙 차량으로서의 임무를 다했을때는 보는 사람입장에서 그저 입을 벌리고 있는 수밖에 없었습니다. 사실 기억을 잘 못해서 그렇지 사실 이 아가씨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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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오아라이 1박 2일 방문기 - 2

WaNie의 잡동사니 창고|2018년 12월 24일

오아라이의 새벽. 저때가 5시~6시전이였는데 나갈까 하다 귀찮아서 창문 밖을 보니 예쁘더라구요. 요건 모바일용. 아침 6시 되니 마을에서 음악이 나오더라구요. 느긋하게 일어나서 씻고왔습니다. 아침. 낫토는 처음 먹어봤는데 생각보단 먹을만 했습니다. 그리고 낫토는 일회용기에 나오길래 그릇에 담아 간장넣고 비볐는데 알고보니 그 그릇이 차 마시라고 준 그릇이였습니다... 저녁에 이어 아침도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밥이 맛있으니 또 오고 싶은 마음이 증가합니다. 요건 숙소서 선물로 준 그림. 꽤나 큽니다. 아침을 먹었으니 짐을 정리하고 스탬프 랠리 준비를 합니다. 이번 스탬프 랠리 포인트는 1. 오아라이 씨 사이드 스테이션 2. 오아라이 걸판 갤러리 3

[여행] 오아라이 1박 2일 방문기 - 1

WaNie의 잡동사니 창고|2018년 12월 17일

2018년 11월 29일~12월 3일까지 일본 여행을 갔다왓습니다. 그중에서 11월 29, 30일은 오아라이에 갔다왓는데 아주 좋더라구요. 친구 한명이 걸판 팬이여서 겸사겸사 가보자 라는 마음으로 갔는데 걸판을 몰라도 충분히 즐겁게 갈 수 있는 동네입니다. 모든 사진은 누르면 엄청 커집니다. 일부러 조정 안햇습니다. V35 카메라가 맘에 들긴 한데 확대하면 수채화 현상이 너무 심하더라구요. 가끔 친구들이 찍은 사진도 포함시켰으니 뭔가 화질이 좋다 싶으면 다른 사람 폰카입니다. 한편에 다 끝낼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올릴 사진이 많아서 나눠서 올립니다. 첫날. 첫 비행기가 아침 7시쯤 뜨는데 그거 타러 김포로 출발. 한국은 매우 추웠고, 새벽 5시쯤에 도착했기에

(인간군상잡담)R모씨가 보는 안쵸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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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쟈쟈의 화산섬 기지|2017년 4월 11일

(물론 최고의 캐릭터는 다-사마지만) 걸판의 대장들중 가장 인간적인 매력이 뛰어난 대장이 아닐런지. -저 개인적으로야 다즐링을 (초)메인으로 봅니다만 캐릭터가 아닌 인간으로서의 대장이라는 면을 생각하면-거기다 개인적으로 상관으로 모시거나 친구라는 다는 범주까지 합쳐서- 역시 미호나 안쵸비가 일반적인 관점에서는 더 편하게 대할수 있는 사람이라는 생각은 듭니다.(물론 그래도 저는 다-사마가 만셉니다!! 다-사마 만세!! 만세!!:D) -OVA가 나오기 전의 팬들의 취급이 정말 안습했던것도 인상적이라면 인상적인데, 본편과 OVA, 극장판을 비교하면 팬층의 대접차이가 그야말로 괄목상대였습니다. 정확한 성격마저도 정해지지 않아 만화책에서는 냉혈한 비스무리로 나오고 팬들의 2차창작에서는 다른 캐릭터들이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