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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피 vs. 돈 크라이 마미 vs. 공정사회
음.. '기대와우려' 이전에 신기하다.귀추가 주목된다. 관련기사'돈 크라이 마미-공정사회-나쁜 피' 미성년 성범죄 영화 줄 이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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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공정사회] 진한 씁쓸함을 가득 느끼게 해주다
감독;이지승 주연;장영남,마동석지난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많은 사랑을 받은 영화로써장영남이 주연을 맡은 영화 이 영화를 4월 18일 개봉전 시사회로 보고 왔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장영남이 주연을 맡은 영화 이 영화를 4월 18일 개봉전 시사회로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참으로 진한 씁쓸함을 만날수 있었던 영화라는 것이다.여러 영화와 드라마에서 조연으로 맹활약해온 장영남씨가 주연을맡은 이 영화 74분이라는 그야말로 짧다면 짧다고 할수 있는 러닝타임에서 불편함과씁쓸함을 만날수 있었다..자기딸이 성폭행되고나서 범인을 잡아달라고 하는 엄마의 모습을

국내 박스오피스 '오블리비언' 1위
북미보다 한주 빨리 개봉한 SF 블록버스터 '오블리비언'가 국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631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53만명, 한주간 62만명이 들었고 흥행수익은 46억 7천만원. 톰 크루즈, 모건 프리먼 주연. 감독이 '트론 : 새로운 시작'의 조셉 코신스키라서 약간 불안한 마음이 있었는데 평이 대충 우려한대로 나오는 것 같은... 외계인의 침공이 있었던 지구 최후의 날 이후, 모두가 떠나버린 지구의 마지막 정찰병 '잭 하퍼'(톰 크루즈)는 임무를 수행하던 중 정체불명의 우주선을 발견한다. 자신을 이미 알고 있는 한 여자(올가 쿠릴렌코)를 만나 기억나지 않는 과거 속에 어떤 음모가 있었음을 알게 된 잭. 그는 적인지 동료인지 알 수 없는 지하조직의 리더(모건 프리먼)를 통

홀리 모터스 - 영화라는 섬과의 조우
레오 까락스는 데뷔한 지 30년이 된 감독이지만 그가 제작한 작품의 수는 그가 활동한 기간에 비하면 단출하다. ‘소년, 소녀를 만나다’, ‘나쁜 피’로 화려한 등용문을 거쳤던 그의 이력은 ‘퐁네프의 연인’과 ‘폴라X'의 상업적 실패로 인해 일각에서 그의 연출력이 거품이었다는 말이 나오는 오명을 남겼다. 그러나 그가 영화를 통해 관객에게 남긴 인상은 결코 미약하지 않았기에 많은 영화관객들은 그의 작품에 기대를 놓지 않았다. 그리고 영화를 찍고자 했던 그의 열망은 영화를 통해 새로운 삶을 살고 또 다른 세계를 찾아 나서고자 하는 갈급함과 만나 기존의 영화에서 느끼기 어려웠던 신비로운 영화적 체험을 가능케 했다. ‘홀리 모터스’는 비교적 읽기 쉬운 서사구조를 지닌다. ‘오스카’라는 전업 연기자의 하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