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KER-사선의 끝의 광대-] 통수는 주인공이 아니라 플레이어가 맞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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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KER-사선의 끝의 광대-] 통수는 주인공이 아니라 플레이어가 맞는거야
요즘 트렌드라고 하면 딱히 다른걸 말할 필요도 없고, 통수죠 통수. 그런중에 통수소재라고 주장하는 작품이 하나 나왔길래 재밌어보여서 해봤음미리 말하지만 이 글은 이 똥이 왜 냄새가 나는가를 조목조목 지적하는 글입니다이거 괜찮은 작품인가? 하다가 관둔 사람은 제게 감사하게 될겁니다 흔해빠진 저가형 불륜작품말고 그럭저럭 괜찮은 브랜드에서 통수소재로 뭔가 냈길래 상당히 기대가 됬습니다갓 출범한 아카베소프트 쓰리에서 내놓은 처녀작 조커 ~ 사선의 끝의 광대~(이하 조커) 의 시나리오는 다음과 같은 한마디 짤막한 멘트로 정리 가능합니다. 구라와 배신의 살인 게임 오오미.,. 슈 통수 좋다 통수 제가 괜히 멋있어보일라고 각색한게 아니라 정말 저대로 적혀있습니다 네 적당적당한 순애물만 양산되고있는 요즘 상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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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에 ‘아베 히로키, ‘야모토 신이치’, ‘타네 키요시’가 집필한 쿠소 게임 리뷰집. 한국에서는 2014년에 AK 커뮤니케이션즈에서 정식 출판했다. 원제는 초쿠소게 1+2(超クソゲー1+2). 한국에서는 '초쿠소게'로 번안됐다. 내용은 닌텐도 패미콤, 세가 메가드라이브, 닌텐도 슈퍼패미콤, 세가 세턴, 소니 플레이스테이션 등등 가정용 콘솔 게임기 전반에 발매한 쿠소 게임을 리뷰한 것이다. 쿠소 게임은 한역하면 똥+게임=똥게임으로 못 만든 게임을 지칭하는 말이다. 그냥 못 만들기만 한 게 아니고. 일반적으로 생각할 때 이상하게 느껴질 만한 포인트가 있는 것도 같은 범주에 넣은 것이라 단순히 망한 게임을 일컫는 ‘망작’과는 뉘앙스가 다르다. 본작은 게임 리뷰집으로서 삽화로 들어
지단 마드리드야 말로 진정한 역대급 팀인듯
챔스3연패를 목전에 두고 있는 팀이 전술적으로 이렇게 이야기할 게 없는 것을 보면 지단 마드리드는 지금 시점의 룰 안에선 축구 전술의 발전이 끝났다는 것을 보여주는 팀인거 같다. 어떤 측면에선 진정한 역대급 팀인듯.
할만큼 했다.
스카이림을 지우고 영구보관만 하기로 했습니다. 그 말은 즉슨 언제 시작할 지 모른다는 말이기도 합니다만... 정나미가 떨어진 게임들을 다신 손도 안 대는 케이스가 많기에 더는 안할 거란 말이 되기도 할 겁니다. 그러니까, 어느 샌가 게임 플레이가 스트레스로 돌변하게 되는 경우라면 저는 두 번 다시 손을 안 댑니다. 이전에는 일거리가 넘쳐난다고 농담과 과장 (+투정) 을 했지만, 슬슬 심각하더군요. 기왕 샀으니 본전을 뽑아야지라는 생각으로 계속 손은 댔습니다만, 어느날부터는 그런 생각조차 스트레스로 다가오더라구요. 그래서 안 합니다. 솔직히 아직도 스카이림의 재미가 뭔지 잘 모르겠어요. 초반 10분 동안 가만히 앉아서 기다리는 순간부터 하품이 나왔다고 했죠. 그거 농담아닙니다. 왜 그런 이벤트가 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