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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초쿠소게 (超クソゲー1+2.2011)
2011년에 ‘아베 히로키, ‘야모토 신이치’, ‘타네 키요시’가 집필한 쿠소 게임 리뷰집. 한국에서는 2014년에 AK 커뮤니케이션즈에서 정식 출판했다. 원제는 초쿠소게 1+2(超クソゲー1+2). 한국에서는 '초쿠소게'로 번안됐다. 내용은 닌텐도 패미콤, 세가 메가드라이브, 닌텐도 슈퍼패미콤, 세가 세턴, 소니 플레이스테이션 등등 가정용 콘솔 게임기 전반에 발매한 쿠소 게임을 리뷰한 것이다. 쿠소 게임은 한역하면 똥+게임=똥게임으로 못 만든 게임을 지칭하는 말이다. 그냥 못 만들기만 한 게 아니고. 일반적으로 생각할 때 이상하게 느껴질 만한 포인트가 있는 것도 같은 범주에 넣은 것이라 단순히 망한 게임을 일컫는 ‘망작’과는 뉘앙스가 다르다. 본작은 게임 리뷰집으로서 삽화로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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