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커뮤니케이션즈
Posts
3 posts
밤폭풍에 웃는다 1권 후기
12월을 맞아 발매된 라이트 노벨 을 구매하면서 같은 AK 출판사에서 발매된 만화책 한 권을 함께 주문했다. 그 만화책의 제목은 로… 솔직히 제목만 본다면 어떤 내용이 그려지는 만화책인지 전혀 예상할 수가 없었다. 하지만 표지의 일러스트가 너무나 강렬했기에 호기심이 생겼다. 만화 의 표지 뒷면에 수록된 줄거리를 옮겨 본다면 다음과 같이 적혀 있다. 2학년 C반의 담임인 오기노는 학생들로부터 박해를 당하고 있었다. 그녀에게는 등교 거부하는 학생에게 편지를 쓰는 일과가 있었다. 자신의 반이 희망에 가득 찬 이.......

옆자리의 양아치 시미즈 씨가 머리를 까맣게 염색해왔다 2권 후기
재미있게 읽은 연애 소설 겸 라이트 노벨 시리즈의 제2권이 12월을 맞아 한국에 정식 발매되었다. 라이트 노벨 의 표지를 본다면 시미즈의 모습이 여전히 예쁘게 그려져 있는데, 나는 이 모습을 처음 보았을 때 '어? 시미즈인가?'라며 의문을 품었다. 왜냐하면, 라이트 노벨 의 표지에서 볼 수 있는 시미즈와 분위기가 너무 달랐기 때문이다. 살짝 수줍어하는 표정으로 다이키를 보는 듯한 표정은 똑같지만, 머리 스타일이 달라진 데.......
초쿠소게 (超クソゲー1+2.2011)
2011년에 ‘아베 히로키, ‘야모토 신이치’, ‘타네 키요시’가 집필한 쿠소 게임 리뷰집. 한국에서는 2014년에 AK 커뮤니케이션즈에서 정식 출판했다. 원제는 초쿠소게 1+2(超クソゲー1+2). 한국에서는 '초쿠소게'로 번안됐다. 내용은 닌텐도 패미콤, 세가 메가드라이브, 닌텐도 슈퍼패미콤, 세가 세턴, 소니 플레이스테이션 등등 가정용 콘솔 게임기 전반에 발매한 쿠소 게임을 리뷰한 것이다. 쿠소 게임은 한역하면 똥+게임=똥게임으로 못 만든 게임을 지칭하는 말이다. 그냥 못 만들기만 한 게 아니고. 일반적으로 생각할 때 이상하게 느껴질 만한 포인트가 있는 것도 같은 범주에 넣은 것이라 단순히 망한 게임을 일컫는 ‘망작’과는 뉘앙스가 다르다. 본작은 게임 리뷰집으로서 삽화로 들어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