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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보통 이런걸 보면 진지해져야 하는데...
"사보나롤라의 통치술?" "다 애덴의 조각 때문이야!"라는 드립이 생각나는 제 자신을 보며 이루 말할수 없는 참담함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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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어쎄신 크리드 오리진. 이거 관광겜 아님?
ㅇㅇ 맞음 가이드 설명까지있는 관광모드가 생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할인하거든 한번쯤 생각해봐야지 -ㅠ-

어쌔신 크리드 2.
유비소프트의 걸작이자 명실상부 최고의 작품이라고 평가받는다는 에지오 아디토레 다 피렌체 3부작의 시작이며 나 역시 그에 동의한다. 어쌔신 크리드 2->어쌔신 크리드: 브라더후드->어쌔신 크리드: 리벨레이션->앰버즈(애니) 로 이어지는 에지오 아디토레의 살의 시작과 끝을 보고 나니 정말 아련해서 부작용으로 어쌔신 크리드 3을 할 마음이 들지 않는다 ㅠㅠ 일단 시작은 페이크 주인공(...)인 데스몬드와 성형수술을 하고 돌아온 루시가 앱스테르고를 탈출하는 장면부터 시작이다. 전작에서 밝혀진 것처럼 템플나이츠 vs 암살단의 오랜 싸움 끝에 템플나이츠(앱스테르고)가 승기를 잡은 가운데 데스몬드의 기억을 통해 선악과의 위치를 밝혀내려고 하나 현대의 암살단 동료들이 데스몬드를 구출해낸다. 루시도

어쌔신 크리드.
유비소프트의 걸작. DNA를 통해 조상의 기억을 볼 수 있는 애니머스라는 기계를 통해 페이크 주인공인 데스몬드의 먼 조상인 알타이르-이븐-라 아하드가 되어 십자군 전쟁 동안 암살대상들을 척살하는 것이 목적이다. 나온지는 굉장히 오래된 게임이지만 해본 것은 작년...? 난 얼리버드랑 거리가 멀어서(...) 하여튼 게임을 시작하면 데스몬드라는 닝겐이 되어 루시라는 아가씨와 워렌 영감의 조언이나 상황설정을 듣는데 듣다보면 정신나간 상황이란 걸 알 수 있다. 주인공인 데스몬드는 앱스테르고라는 기업에 납치당한 상황(...) 그리고 앱스테르고가 찾고 싶은 무언가를 위해 조상의 DNA 기억과 접속해야 하는 기억셔틀이 되어있다. 실질적인 주인공은 바로 이 사람. 알타이르 이븐 라 아하드. 중세시대 마시아프 요새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