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오퍼 (The Best Offer,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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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오퍼 (The Best Offer, 2013)
베스트 오퍼 (The Best Offer, 2013) 오랫만에 재밌게 본 영화중간에 어느 정도 결말이 예측이 되지만, 결말까지 정말 재미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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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베스트 오퍼 후기
집에서 쉬다가 무료해서 무료 영화를 뒤졌더니....아재 향기 베스트 오퍼가 떡하니!그래서 방금 보고 왔습니다. 아.... 이것 참. 후기라도 희망적인 민트색으로 ㅠㅠ.. 1. BGM 때문에 공포물인 줄. 2. 어떤 것도 예측하면 안 된다. 3. 그래.. 짐이 조연일 때부터... 4. 15세인데 왜 이렇게 야한 거야!? 5. 괴짜 캐릭터 설정들로 난장판인 와중에 배우들의 명연기. 6. 모쏠 가슴에 대못 박는 영화.그렇지만 그 덕분에 정신 차리게 된다. 7. 이상하게 통쾌했다. 그러나 보는 사람마저 거하게 낚인 기분.결말 이런 거 원하지 않았어. 아니 원했나...??대혼란. 8. 교훈이... 그러니까 명품도 위조 가능하다.설령 그것

천주정과 베스트오퍼 블루레이가 출시 되는군요.
그렇습니다. 꽤 좋게 나온 두 영화의 블루레이가 나오는거죠. 일단 디자인은 그닥;;; DP에서 DP 시리즈라는 것으로 출시 하려고 했었던 기억이 나는데, 결국 제작사 사정으로 불발 되었다고 하더군요. 아무튼간에 나온다니 다행입니다.

역대급 반전영화 <베스트오퍼>
식스센스 이후로 반전영화 열풍이 불었던 시기가 있었는데 요즘은 또 약간 시들한 것 같긴하다. 유쥬얼서스펙트와 식스센스를 빙자한 아류 반전영화영화들이 너무 판을 치다보니 전체스토리가 오로지 마지막 반전씬 하나에 집중되는 질떨어지는 양산형 작품들에 꽤나 실망을 많이 했는데 그러던 차에 전혀 반전영화라고 생각도 하지 않고 접한 작품이 바로 '베스트오퍼' 라는 영화이다. 한 때 배두나의 열애상대였던 짐 스터게스가 완전 쿨남으로 나오니 그를 보는 재미도 쏠쏠하지만 무엇보다 이 영화의 절반이상은 마지막의 반전씬보다 처음부터 끝까지 주인공의 미묘한 심리변화를 치밀하게 보여주는 제프리러쉬의 연기력이다. 노년에 느닷없이 찾아온 사랑의 감정을 눈빛하나 표정하나로 기가막히게 표현해내는 그의 연기력은 보는내내 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