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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냥팔이 소녀의 재림
참고로 포스터의 저 복장들은 등장하지 않는다성냥팔이소녀(성소:임은경)은 포스터보다 작중이 훨씬 이쁘고오른쪽 하단 주인공(주)는 포스터만 간지이고주인공친구(이)는 막상 본편을 보면 비중이 별로없다 오래전 TV로 어중간하게 봤던 괴작이 기억에 남아 제휴로 구해보았다 일단 실험정신이 강한데 실패한것 같다. 재미없다무슨 만화나 게임의 실사판같은 영화를 보는 느낌인데원작이 있는 쿠소들은 원작과 비교하면 어이없는웃음과 까임이 섞여 절로 재미있는데이건 성냥파는 동화와 비교할 수도 없고... (작중에는 라이타를 판다)(망작중 쿨뤠멘타인은 깨알같은 망작이라 실없이 재미있기라도 했다) 평소 게임방과 오락실이 낙인 중국집배달원 주인공.어쩌다 얻은 라이타로 인해 성냥팔이 소녀의 재림이라는 곳의 게임에 참가하게 되면서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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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에 임상수 감독이 만든 액션 범죄 코미디 영화. 류승범이 주인공 지누 역을 맡았고 무려 20세기 폭스에서 배급했다. 내용은 국가 기관에서 인턴으로 근무하던 지누가 의문의 차량 추적 임무를 받고 추적을 하던 도중, 그 차량이 대형트럭과 충돌해 운전자가 즉사하고 반파된 차는 렉카차로 폐차장에 실려갔는데 렉카차 운전자 나미가 반파된 차 뒷좌석에서 정체불명의 돈가방을 발견한 뒤, 자신을 뒤쫓아온 지누와 폐차장 동료 두 명과 함께 넷이서 돈을 갈라 먹을 궁리를 하는 와중에 돈가방의 본 주인인 악당들과 대립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줄거리만 보면 돈가방을 들고튀어라! 같은 느낌이지만, 실제로는 그 부분이 굉장히 엉성해서 긴강감을 찾아볼 수 없다. 돈가방 들고 철저히 준비해서 재빠르게

성냥팔이 소녀의 재림(2002)
2002년에 장선우 감독이 만든 SF 액션 영화. 내용은 스타크래프트 프로 게이머 이를 친구로 둔 중국집 배달부 주는 게임이 취미이자 유일한 즐거움인데 어느날 길가다 우연히 마주친 성냥팔이 소녀를 보고 첫눈에 반해 라이터를 한 대 샀는데, 라이터에 적힌 번호로 전화를 글어보니 시스템이 주관하는 성냥팔이 소녀의 재림이라는 가상현실 게임에 접속해 성냥팔이 소녀를 외부의 위험으로부터 지키며 동화 속에 나온 것처럼 혼자 얼어죽게 만들어야 한다는 퀘스트를 부여 받고 한 사람의 플레이어로서 그것을 수행하는 이야기다. 개봉 당시 총 제작비 110억원, 촬영기간 3년으로 최장 촬영기간 및 후반 작업 20개월로 기록을 세워 한국 영화사에 한 획을 그었다. 일단 이 작품의 주요 소재는 가상현실 게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