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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입국 자가격리 면제 코로나 검사 pcr은 필수

미국 입국 자가격리 면제 코로나 검사 pcr은 필수

Der Sinn des Lebens|2021년 9월 21일

미국 입국 자가격리 면제 코로나 검사 pcr은 필수 나는 이 소식을 여자친구 통해 알았다. USA는 11월부터 국경을 완벽하게 연다는데 한국은 도대체 EU 회원국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 백신 2차 접종자들을 위한 쿼런틴 프리는 언제 가능하냐고 말이다. 내가 답해줄 것은 뭐 없음. 그나마 희망적인 소식으로는 K-ETA로 인해 9월부터 한국 들어오는건 가능하지만 2주격리는 해야한다는거. 그러는 와중에 미국 입국이 이제는 좀 더 자유러워질 예정이라고 하더라. 물론 주사 맞은 사람들 한정해서 말이다. 이제 앞으로 접종 안한사람들은 해외여행 관련해서 제약이 훨씬 더 많아질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국가별 빈부격차도 반영 되겠군. 이번에 새로.......

미국여행, 입국 11월부터 백신 미접종했다면 어려울듯

미국여행, 입국 11월부터 백신 미접종했다면 어려울듯

오는 11월부터 미국여행, 출장 등 입국을 계획하고 있다면 코로나 백신 예방 접종을 완료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 미국 언론에서는 11월부터 외국인에 대한 미국으로의 여행 제한을 풀거라고 발표를 했는데요. 전제 조건이 코로나 예방접종 완료입니다. 참고로 한국 여행객들은 딱히 여행 제한은 없었구요. EU 회원국, 중국, 이란, 남아공, 브라질, 인도르를 포함한 33개국의 여행객들은 미국 여행이 거의 불가능했었습니다. 뉴욕타임즈에 따르면 외국인 여행객들은 반드시 항공편에 탑승하기 전에 코로나 예방 접종 증명서를 발급 받아야 하구요. 항공기 탑승 72시간 전에 발급된 PCR 음성 결과서도 필요합니다. 현재까지 한국인이 미국여.......

케이트

DID U MISS ME ?|2021년 9월 18일

글을 따로 쓰게 되어 그렇지, 는 와 에 이어 연속으로 관람한 영화였다. 그런데 정말로 기묘하게도, ' = + '처럼 보이더라. 현대 일본을 배경으로 삼아 그 도시의 골목골목을 바쁘게 돌아다닌다는 점은 와 비슷해 보이고, 여성 킬러가 자신의 과거를 떠올리게끔 하는 한 소녀를 만나 그를 지키기 위해 속해있던 조직으로부터 탈주한다는 전개는 와 유사. 장르의 유사성이라고 그냥 퉁치기에는 너무나도 그 타이밍이 절묘했음. 스포일러를 쏴댑니다. 고로 이 영화에 내리고 싶은 나의 자

건파우더 밀크셰이크

DID U MISS ME ?|2021년 9월 17일

웬만한 중소 기업 급 규모로 보이는 살인 청부 회사. 그곳의 킬러로 살고 있는 인간흉기 급 주인공. 그러던 그녀에게, 어린 날의 자신을 떠오르게 만드는 한 소녀가 나타나고 이후 그녀는 회사와 범죄 조직들에 의해 쫓기게 된다...... 여기까지만 들어도 대부분의 관객들은 그 뒷부분 전개를 모조리 다 알아맞힐 수 있을 것이다. 이 이 장르를 다시금 개국시킨 이래, 이 있었고 이 있었으며, 와 심하게는 까지 있었다. 한국에도 와 , 가 존재했으며 이걸 수퍼히어로 장르로 풀면 , 호러 장르로 풀면 <맨 인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