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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트 오브 노 네이션, 2015

DID U MISS ME ?|2021년 10월 6일

감독 캐리 후쿠나가 탐구 두번째 시간. 탐구의 경위는 첫번째 시간에서 이미 말했으니 생략. 각각 멜로 드라마와 액션 블록버스터로써 & <007 - 노 타임 투 다이> 사이에는 꽤 큰 간극이 존재한다. 그 두 영화의 공통점이라고 해봤자 영국을 배경으로한 유서 깊은 영국 콘텐츠라는 것 정도. 그 에 비하면, 캐리 후쿠나가의 두번째 장편 연출작 은 일견 <007>로 가는 최단거리 필모그래피처럼 보인다. 영국에서 서아프리카 지역으로 공간적 배경은 바뀌었을지 몰라도, 총과 칼을 든 인물들이 쏟아져 등장한다는 점은 아무래도 <007>과 유사해보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소년병을 주인공으로 삼은

미국서부 렌트카여행 9일차 - LA 산타모니카 비치, 다저스스타디움 MLB 직관

미국서부 렌트카여행 9일차 - LA 산타모니카 비치, 다저스스타디움 MLB 직관

빼트릭블로그|2021년 10월 6일

미국서부여행 9일차 미국에 도착한지 9일째 이자 LA에도착한지 세번째 아침, 미국 렌트카여행 8일차 유니버셜스튜디오, NBA직관 LA에 도착한 다음날 디즈니랜드, 그리고 그 다음날 유니버셜 스튜디오를 다녀오느라 아침부터 정말 여유가 하나도 없었다 ㅎ 다행히 LA에서의 셋째날 아침엔 나름 여유있게 창밖을 보며 아침도 먹고 차도 한잔 마시면서 여유를 가졌다 ㅎ 그런데 이날은 날씨가 좀 흐림, ㅎㅎ 햇빛이 없으니 좀 쌀쌀했던 기억이다 그래도 크루즈를 타기전 LA에서의 마지막 하루였기 때문에 렌트카를 몰고 LA 가볼만한곳으로 유명한 산타모니카비치랑 베버리힐즈 로데오거리를 한바퀴 돌아보기로 했다 ㅎㅎ 그전에 에어비앤비 숙소근처.......

Disney +의 "호크아이"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0월 5일

이 작품도 슬슬 공개 채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다만, 좀 재미있는게, 공개 시기가 11월 24일로 되어 있더군요. 국내에 디즈니 플러스가 들어오고 나서 약간 지나서 입니다. 일종의 첫 스타트를 끊는 작품으로 다가오지 않을까 하는 기대가 생기는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하기도 하고, 동시에 마블 드라마를 일부러 불법 경로로는 안 보고 있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이죠. VPN 우회를 할 수도 있다고는 하는데, 저는 신용카드가 딱 한 장이어서 안 되더군요. 크리스마스 근방을 배경으로 하는 느낌이라 더 궁금해지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좋네요. 드라마 스타일에 딱 맞는달까요.

넷플릭스판 "카우보이 비밥" 스틸컷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0월 5일

정말 나옵니다. 오래도 걸렸죠 진짜. 다 받아들일만 한데, 비셔스가 좀 당황스럽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