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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3 posts박재홍 은퇴;
박재홍 은퇴 싫어하기도 엄청나게 싫어했지만 신인시절과 최근 선수협회장 역임중의 활약은 정말 인상적이었던 선수가 드디어 은퇴하는군요. 그가 30-30을 한번정도 더 했거나, 300-300을 했다면 좋겠습니다만 도루가 모잘라서 안됐으니 국내에도 300-300이상의 호타준족 타자가 생기길 기대했던 입장에서는 여러모로 아쉽습니다. 모쪼록 우리나라에서도 300-300이상을 하는 호타준족의 명수들이 많이 생기길 기대해 봅니다만, 근 10~20년안에는 안보인다는게 여러모로 아쉽군요 ㅠㅜ. 박재홍 선수는 주로 소속팀들이 제 호오에서는 좀 오에 가싸웠던데다 박재홍 본인의 드센 성정으로 인한 몇가지 헤프닝들 때문에 몇몇 좋지 않은 인상이 있었습니다만 그것도 이제 다 옛일, 더불어 처음 봤을때는 제가 고등학생이었는

2013년도 시범경기 일정이 떴습니다 ~'ㅂ'~
시범경기 일정 KBO 구단소년들 Edition으로 보내드립니다...? (애정이 있으면 보인다) ㅇ>-< 보기 쉬운 원본은 아래에 =ㅂ=; 잠실 주말 라이벌전은 작년에도 본 경기 만큼의 인파가 몰렸던 걸 기억하므로 안 가요!!! 목동에서 넥한전이랑 넥두전만 챙겨볼 거에요! ㅠㅠ!!! 솔직히 문학에 NC 올라오는 거 한 번 보고 싶긴 하지만...... 주말이다..... 일요일에나 가야한다............ 고민...... ㅇ<-<...... 여튼 올해는 옷 단단히 입고 가야지... 작년에 추워서 고생한 기억이 물씬... ㅠㅠㅠㅠ 그래도 유니폼 입는다! 입는다!! 올해도 잘 부탁한다! 痛유니폼군! ㅇㅂㅇ!!!
손아섭 백기투항
강민호 5억5천-손아섭 2억1천, 롯데 연봉협상 완료 [OSEN=김태우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2013년도 연봉 계약을 완료했다. 강민호와는 지난해(3억원)보다 83.3% 인상된 5억 5천만원에 도장을 찍었고 손아섭과는 지난해(1억3천만원)보다 61.5% 인상된 2억 1천만원에 계약을 체결했다. 강민호는 "개인적으로 연봉협상 결과보단 2013시즌 어떻게 보여주는지가 중요하다. 구단에서 내 가치를 인정해줘 감사하다. 은혜에 보답하기 위해 더욱 신경써서 좋은 성적을 내고 팬들께도 좋은 플레이 보여드리고 싶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로써 롯데는 재계약 대상자 58명과 계약을 모두 마쳤다. 한편 FA 보상선수로 이적한 김승회, 홍성민과도 연봉 계약을 했다. 김승회는 지난해(6500만원)보다 53.8% 인

박찬호 도핑테스트 양성반응과 구로다 히로키의 경이로운 진화
2009년 5월 마해영의 회고록(야구본색)은 파문을 일으켰다. KBO 선수들의 약물복용을 다룬 내용이 있었고, 이 때문에 마해영은 곤경에 처하게 된다. 그리고 마해영을 변호해주기 위해 야구인 출신 기자가 쓴 기사는 또 다른 논란이 되기도 했다. 당시에는 박찬호의 도핑테스트 양성반응이 감기약 때문이었다고 일단락되었다. 메이저리그 역사상 최악의 약물시대에 전성기를 보낸, 그리고 100개가 넘는 투구수에도 155km가 넘는 강속구를 던졌던 세기의 우월자 박찬호가 약물복용을 했을리 없다는 것이었다. 과연 그럴까? 7~80년대 메이저리그는 약물에서 자유로운 편이다. 일명 스테로이드 계열의 약물이 소용없었기 때문이다. 과학이 발달한 미국이라도 임상실험 한계가 있었고, 복용후에 열량을 전부 소비해야 하는 특성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