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 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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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블랜드에게 땀드릭 향기가 나는데

이블랜드에게 땀드릭 향기가 나는데

티라노의 샐러드|2013년 3월 10일

사실 이 짤에서 주목해야하는 것은 민털햄의 BB/9 비율 ** 뭐 오늘 경기 쭉 보다가 'ㅇ' 등판하는거 보고 껐다 이블랜드 간간히 지리는 베나구등을 보여줬는데 초구 스트라잌이 안나오는게 너무 슬픔 아마 자신의 생각으론 이정도 베나구를 바깥으로 빼면 헛슁나오겠지 근데 한국타자는 초구는 걍 흘려보내잖아 안될꺼야... 뭐 익숙해지는 시간이라 보고, 투구내용은 그럭저럭 만족 수비가 개똥칠했다고 봐도 무방. 특히 2루수 이학준이나 좌익수 김텔미의 중계플레이 눈 정화되는건 한승택의 블로킹 뿐이였다 올해도 아마 공부만 하게 될거같은 기분은 뭐지 (이러고 군대갔다오면 개꼴칰 해체하나요 우왕ㅋ) 게다가 타격도 개똥... 태균이 없으면 점수도 못들어오고... 아 우리도 용병 3명 가지고 싶다

모기술위원장님이 구단이기주의만 탓하시는데...

개인적으로 이번 WBC 참패는 .. 구단 이기주의 보다도 기술 위원회 선수 선발 삽질이 더 컷다고 생각 하는데 김상수 , 이진영 , 차우찬 ... 개인적으로 치면 진갑용.. 그냥 넘겨 짚어도 많은 포지션변 비대칭 선발이 잇지 않았나? 도대체가 김상수의 선발은 유격수가 이미 2명 잇는 상황에서 뭔가 싶었고 이진영의 선발은 차라리 2루수 하나 데려가는 것이 나아 보였으며.. . 손아섭 전준우 강정호 기존 선수 외에는 선수 선발도 전부 '어중간한' 슬러거 들만 모아놔서 타이트한 경기 운영은 눈싯고 찾아 봐도 보이지 않았으며 차우찬은 기대그대로 활약을 보인 것만 해도 기술 위원회가 얼마나 이번 WBC를 안일하게 생각 했는디 알수 있게 해준다. 그리고 만약 조인성을 데려갓으면 강민호 부진 했을

일본에서도 노모히데오가 스테로이드맨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다.

일본에서도 노모히데오가 스테로이드맨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다.

1998년 김대중 정부 이후에 친일파들이, 야구판에는 일빠들이 대량 양산되었다. 2008년은 작당질의 10년째 되는 해였고 이명박 정부는 바로 잡지 않았다. 아니, 바로 잡는게 아니라 더 키웠다. 그 결과 희대의 사기꾼이자 역대 최고 스테로이드맨 노모히데오가 신격화되는 지경에 이르렀다. 어이없는 건 일본에서도 노모히데오가 스테로이드맨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다는 것이다. 노모히데오의 사회인 야구팀 입단에 대해 일본문화원은 이렇게 설명하고 있다. (일본문화원, 즉 일본이 조작한 내용을 일본문화연구소가 그대로 옮겼을 뿐이다.) 그러나 진실은, "아. 나는 여기서 평생을 일하게 되는 구나" "나는 프로팀 스카우트들의 주목을 끌지 못했다." 그렇다면 왜 일본은 새빨간 거짓말을 했던 것일까?

(우리들의) WBC 종☆료

(우리들의) WBC 종☆료

(오늘만 입은 것도 아니면서! -> 하지만 어찌됐건 이번 국대의 홈런왕 ㅇ<-< 여러분 이건 다 WBC 따위 보지 말고 시범경기나 집중해서 보라는 크보동의 배려입니다 ^ㅂ^ ......같은 거면 좋았겠지만요 아이고 (뒷목 국대 명단을 봐도 모의전을 봐도 불안하긴 했지만 시작하면 일단은 이겼으면... 하는 게 야빠 마음 아니겠나요 ;ㅂ; (정확히는 지더라도 우리 선수들 하읅하읅 할 수 있는 명경기 같은 걸 바랐지만...? (먼산 본인도 뭐 08년 올림픽과 09년 WBC로 들어온 늅늅이니 이번에도 이걸 계기로 야구에 입문하는 사람이 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기야 했습니다만 오히려 역효과인 듯 =ㅂ=; 물론 그동안 들려오던 하향평준화와 관중 거품 같은 사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