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벤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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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 - 먼 훗날에 미즈마블을 기대 해 본다.

어벤져스 - 먼 훗날에 미즈마블을 기대 해 본다.

누설.. 일것까지는 없는데 그냥 민감하신 분들은 보지 않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참고하세요. 이번 어벤져스가 절찬 상영중인 가운데 후속작에 추가될 히어로에 대한 이야기도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저 역시 벌써부터 후속작이 기대 되는데요, 보통 닥터 스트레인지 정도 신추가를 생각하는 것 같더군요. 아무튼 저는 요 미즈마블을 기대. 점 쳐보는 정도는 아니지만 기대는 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이 누나를 좋아하게 된 것은 단순하게 글래머 금발미녀라서였고. 부수적으로 블랙 & 화이트 + 옐로 + 레드의 조합이 좋았기 때문이라는... 지극히 원초적인(;) 이유에서 호감을 가졌습니다. (예~전에 한번 적은 적 있는데 그래서 DC의 블랙

근데 로키 좀 불쌍한 거 같다

* 개드립 주의 제목 그대로. 생각해보니 로키가 좀 불쌍한 거 같다. 처음에는 그냥 내놓은 자식에 비뚤어진 애새뀌 정도인줄 알았는데, 자꾸 보니 머리도 좋고 예쁜데, 열폭이 쩔어서 결과적으로 하는 짓마다 호구스러워지는게...(그게 그건가?) 로키 말에 의하면, 토르와 로키가 오딘의 아들로 커오는 내내 로키는 계속 토르랑 비교당하면서 형의 그림자 속에 살았다고 그랬지. 무심코 인간 기준으로 생각해서 그까이꺼 뭐 사춘기 시절 한 2-3년간 벌어지는 진실2%와 오해 98%의 찰진 누적 때문에 그러는거 아닐까, 사실 남 일이니까 별로 깊게 생각하지 않았단 말이다. 근데 곰곰이 생각해보니까 말인즉슨 그런 구도가 기원 전부터 계속 됐다는 거 아냐. 이건 뭐 반으로 줄여잡아도 천년이 넘는 세월인데

'어벤져스2' 제작 공식 발표와 새로운 마블 영화 언급

'어벤져스2' 제작 공식 발표와 새로운 마블 영화 언급

월트디즈니의 CEO 밥 아이거가 현재 '어벤져스'의 속편이 제작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여기서 제작중이라는 것은 바로 촬영 들어가서 언제까지 개봉된다는 일정이 딱 나왔다는 게 아니고 일단 제작 진행에 대한 오케이 사인이 나서 시나리오 작업부터 여러가지 밑작업 단계에 돌입했다는 의미. 아직 '어벤져스2'가 언제 개봉될지는 확정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또한 그는 이미 개봉일까지 확정된 '아이언맨3'과 '토르2'와 '캡틴 아메리카2'를 언급하면서 2014년 5월 16일에 또 하나의 영화가 개봉될 것이라고 말했는데 이것이 어떤 영화인지는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가능성은 여러가지가 있지요. 마블 영화들 중에서 유일하게 흥행에 성공하지 못한 '인크레더블 헐크'가 '어벤져스' 덕분에 후속편이 부활하는가, 혹은

제레미 레너 영화, 드라마 편집 동영상

제레미 레너 영화, 드라마 편집 동영상

risk some soul|2012년 5월 10일

제레미 레너 영화, 드라마 편집 동영상3개!! 영상까지 편집했다. 하도 제레미 레너 필모 중에.....단역으로 나온게 많아서.... 편집해서 보는게 내 속도 편하고.....에고 퇴근하고 집에 가면 하우스랑 엔젤에 나온 거도 잘라야겠다. 영화 The heart is deceitful above all things 입양가정에 있던 제레미야에게 찾아온 어린 엄마 새라, 새라와 함께 집을 떠나며 곁게 되는 제레미야의 여정을 그린 영화로... 철없는 엄마의 아동학대 참상을 제레미야 눈에 맞추어서 보여준다. 극중에서 제레미 오빠는 새라와 눈맞아 결혼하는 에머슨이란 남자역을 맡았는데... 결혼하고 신혼여행 갔다가 새라가 애는 버리고 에머슨 돈 다 들고 튀어버리자 홧김에....홧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