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벤져스
Posts
434 posts
어벤져스
1. 올스타 드림팀 류의 영화나 게임이나 만화가 보여주는 문제가 '비중'임. 주연급이 왕창 나와도 누군가는 묻히게 되어 있어서 해당 배우나 캐릭의 팬 입장에서는 즐겁지만은 않다. 오션즈 일레븐 시리즈나 익스펜더블이 그랬고 슈로대도 항상 중심이 되는 시나리오가 있다. '어벤져스'도 누군가는 공기가 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우려가 있었다. 그런데 '어벤져스'는 그런 우려를 말끔히 씻어내었다. 밸런스로 볼 때는 모범적이라고 할 정도로 적절하다. 향후 콜래보레이션 기획자들 입장에서는 필수로 참고해야 할 사례로 남을 듯. 2. 블록버스터로는 최상위급. 더 이상 쓸 말 없다. 깔끔해서 좋네.

'어벤져스' 전세계 8억 달러 돌파
현재 목요일까지 집계된 수익이 북미 2억 7천만 달러, 해외 5억 3천만 달러를 넘어가면서 전세계 8억 달러를 돌파. 이러다가는 북미 개봉 2주차, 전세계 개봉 3주차에 10억 달러 돌파해버릴 기세입니다 그려. 이번주말이 넘어가면 어떤 수치를 보게 될지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 영화는 진짜 예측할 수 있는 한계를 초월해버리는군요. 그동안 마블 영화들이 쌓아온 실적과 인지도가 발판이 된 거야 사실이겠지만 그 과거의 기록들을 통해서 예상할 수 있는 선을 가뿐하게 돌파해버리는 듯; 곧 '스파이더맨3'의 전세계 8억 9천만 달러와 '다크 나이트'의 전세계 10억 달러도 깨고 역대 슈퍼히어로 영화 최고치에 도달할 것 같습니다. 참고로 우리나라에서도 금요일까지 460만 관객을 돌파하면서 '아이언맨2'의 44

슈퍼히어로물 '어벤져스' 이모저모 짤방들
지구의 평화와 안녕을 지키는 개성 만점의 마블사 인기 슈퍼 히어로들이 총출동한 SF 액션 블록버스터 '어벤져스'의 기세가 만만치 않다. 가정의 달 5월 타켓팅인지도 몰라도, 2주차 만에 400만을 훌쩍 넘어섰다. 이런 추세라면 7백만까지 가능하지 않을까? 이미 이 영화를 본 수많은 사람들이 말이 필요없는 오락무비로써 호평 일색을 쏟아내는 건 물론, 2번 3번씩 등 연거푸 보며 슈퍼히어로물에 나름 열광하고 있다. 그러면서 온라인 상에서 이 영화를 빗댄 재미난 짤들이 올라와 눈길을 끌고 있는데.. 그래서 강호가 이런 걸 한곳에 모아서 올려본다. 그냥 막짤이긴 해도 어떤 건 소위 뿜는다. ㅎ 역시 기존의 성적표도 갈아치운 '어벤져스'의 위엄이다. 어벤져스 멤베들 키.. 신의 형제인 토르와 로키가 역시
[스포X]어벤져스를 봣습니다ㅜㅜ
오늘 수원역 CGV에서 아이맥스 3D 로봣습니다 개인적으로 트랜스포머3도 재밋다 생각햇는데 그쪽은 아군도 기계, 적도 기계라 어지러운감이 없지 않아 잇엇는데 어벤져스는 배우들을 볼수잇어 좋앗네요ㅎㅎ 왜 사람들이 어벤져스 어벤져스 하시는지 이제야 알겟습니다..호오.. 간만에 영화다운 영화를 본것같아서 좋앗고 영화가 끝나고 한동안 멍- 해잇엇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