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벤져스 - 먼 훗날에 미즈마블을 기대 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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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 - 먼 훗날에 미즈마블을 기대 해 본다.

어벤져스 - 먼 훗날에 미즈마블을 기대 해 본다.

누설.. 일것까지는 없는데 그냥 민감하신 분들은 보지 않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참고하세요. 이번 어벤져스가 절찬 상영중인 가운데 후속작에 추가될 히어로에 대한 이야기도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저 역시 벌써부터 후속작이 기대 되는데요, 보통 닥터 스트레인지 정도 신추가를 생각하는 것 같더군요. 아무튼 저는 요 미즈마블을 기대. 점 쳐보는 정도는 아니지만 기대는 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이 누나를 좋아하게 된 것은 단순하게 글래머 금발미녀라서였고. 부수적으로 블랙 & 화이트 + 옐로 + 레드의 조합이 좋았기 때문이라는... 지극히 원초적인(;) 이유에서 호감을 가졌습니다. (예~전에 한번 적은 적 있는데 그래서 DC의 블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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