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프러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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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러제트" 블루레이가 나왔습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약간 아쉬운 점이 있습니다. 다른 것보다도 이 영화에 관해서 극장에서 제대로 못 봤다는 문제로 인하여 아무래도 아쉽게 다가오는 부분들도 있어서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한주에 소화할 수 있는 영화 분량은 한계가 있고, 이것도 제가 상황이 좋지 않을 경우에는 줄어드는 상황이 벌어지게 됩니다. 이 영화 역시 같은 문제가 발생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 문제로 인하여 영화에 이번 작품 역시 좀 미묘한 상황이 벌어지는 것이 사실이죠. 그나저나, 메릴 스트립의 분량이 정말 적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좀 묘하긴 하네요. Special Feature (코멘터리 제외 한글자막 지원) - Inside Suffragette (10:29) - Suffragette: Looking

2016년 7월 영화
서프러제트 Suffragette여성의 참정권을 얻기 위한 투쟁을 그린 영화다. 캐리 멀리건, 헬레나 본햄 카터, 메릴 스트립, 이 세 명의 이름만으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했는데 이런 내용의 영화라는 걸 알고 나니 더 꼭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실 메릴 스트립은 특별 출연 같은 느낌이었지만, 벤 휘쇼가 그 자리를 대신 채워줬다고 치자. 투쟁에 관한 영화니 당연하겠지만 시종 굳은 얼굴로 지켜볼 수밖에 없었다. 특히, 단식 투쟁하는 캐리 멀리건에게 강제로 먹이려는 장면은 눈을 뜨고 볼 수 없었다. 지금 내가 누리는 자유와 권리가 이런 투쟁의 결과라고 생각하니 숙연한 마음이 든다. 그녀들이 있었기에 지금 더 나은 세상이 되었다.인디에어 Up in the Air이 영화에 관한 칭찬을 정말 많이 들었는데 이제서야 봤

국내 박스오피스 '정글북' 2주 연속 1위
'정글북'이 국내 박스오피스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2주차 주말관객은 첫주대비 19.8% 밖에 감소하지 않은 61만 9천명, 누적 170만 6천명이 들었고 누적 흥행수익은 147억 5천만원. 2위는 범죄 드라마 '특별수사 : 사형수의 편지'입니다. 김명민, 성동일 주연. 김상호, 김영애, 김향기 출연. 690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42만 9천명, 한주간 53만 8천명이 들었고 흥행수익은 44억원. 손익분기점이 300만명 정도라던데 출발이 별로 좋지 못하군요. 줄거리 : “빤스까지 싹 벗겨줄게” 갑질하는 금수저에게 날리는 통쾌한 한 방! 한때는 모범 경찰, 지금은 잘 나가는 브로커 ‘필재’(김명민). 끊이지 않는 사건 수임으로 ‘신이 내린 브로커’로 불리는 그와

여성 운동 인권 이야기, "Suffragette" 촬영장 사진입니다.
상당히 재미잇는 영화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여성 인권 운동 초기 이야기라니 말이죠. 메릴 스트립과 캐리 멀리건이 모두 이 영화에 나온다고 하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