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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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렉 비욘드 - 외계 종족의 공격을 물리쳐라(예고편)

스타트렉 비욘드 - 외계 종족의 공격을 물리쳐라(예고편)

스타트렉은 TV 시리즈물로 유명한 작품이 영화화 되어 지금 시리즈도 벌써 3번째가 되었다. 광활한 우주를 누비며 외계인을 만나고 뜻박의 모험을 하는 멋진 꿈을 대리 만족시켜주는 영화다. 전작인 스타트렉 더 비기닝과 스타트렉 다크니스가 흥미진진했기 때문에 이번 스타트렉 비욘드로 기대가 된다. 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스타트렉의 흥행이 그리 좋지 않았기 때문에 이번 작품도 관객의 호응을 얼마나 이끌어낼지는 미지수이다. 영화 개봉전에 슬픈 소식이 하나 날아들었다. 체코프역의 안톤 옐친의 사망이다. 앞으로 시리즈가 더 만들어진다면 안톤 옐친을 더 이상 볼 수 없기 때문에 영화 보는 동안 안톤 옐친의 연기를 좀 더 집중해서 보게 될 것 같다. 스타트렉에 등장하는 캐릭터에 대한 소식이 하나 더 있는데 스타트렉 최초

<더 로프트 : 비밀의 방> 굳건한 질서 및 관계의 균열

새날이 올거야|2015년 10월 4일

결혼하여 제각기 가정을 꾸리고 있는 데다 남 부러울 것 없을 정도의 부와 명예를 거머쥔 5명의 남자, 이들은 서로 친구 사이이다. 우리 식으로 표현하자면 절친이란 단어가 꼭 알맞을 만큼 친하디 친하다. 그들 중 한 명이자 건축일을 하고 있던 빈센트(칼 어번)가 어느날 도심 한복판에 자신이 직접 설계하고 건축한 건물의 방 한 칸을 다섯 친구들과 함께 공유하자며 제안해오면서 사건은 시작된다. 이 곳은 매우 세련된 데다 도심 가운데에 펼쳐진 멋진 공간이었으며, '로프트'라는 이름이 붙여진다. 방의 열쇠는 오직 다섯개에 불과하고 절대로 복제가 불가능하며 보안장치가 완벽한 탓에 그들 외엔 아무도 들어올 수 없는 일종의 비밀공간이다. 물론 이곳의 자세한 용도에 대해선 직접적으로 언급을 않더라도 그들 모두는 그것이

스타트렉 다크니스 -  셜록 홈즈 vs 절세무공 벌칸권

스타트렉 다크니스 - 셜록 홈즈 vs 절세무공 벌칸권

스타트렉 시리즈를 리부트하는 '스타트렉 : 더 비기닝' 이후 4년만에 돌아온 2편. 감독인 J.J 에이브람스는 물론이고 주연 배우들도 고스란히 돌아왔습니다. 아시다시피 이 시리즈는 고향별이 파멸하는 비극을 겪은, 감정을 배제한 극한의 논리적 사고방식 위에서만 절정지경에 이를 수 있는 우주 절세무공 벌칸권의 유일무이한 계승자인 스팍이 지구에서 발원한 4천년 역사의 신공절학 엔터프라이즈를 터득한 캡틴 커크와 만나 좌충우돌해가며 성장해가는 우주 SF 기갑 무협 로망입니다. 전편에서 평행차원을 넘어온 또다른 자신과 만나는 기연을 통해 벌칸권의 조화지경을 엿본 스팍은, 셜록 홈즈의 유전자 지도를 베이스로 한 유전자 공학으로 탄생한 중2병 수퍼솔저 칸에게 맞서서 우주를 지키게 되죠. 커크가 함선이

[저지 드레드] 나름 화끈한 액션과 함께한 킬링타임용 영화

하루새님의 이글루|2013년 1월 8일

감독;피터 트레비스 주연;칼 어번,올리비아 썰비지난 1995년에 나온 동명의 영화를 리뷰트한 영화로써 북미에선 2012년 9월 개봉했지만 부진한 성적을 거둔 영화 이 영화를 개봉후에 예매해서 보고 왔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얘기해보고자 한다. 실베스타 스텔론이 나온 1995년도 영화를 새롭게 리뷰트한 영화로써2012년 9월말 북미에서 개봉했지만 별 재미를 못 본 영화 이 영화를 개봉하고 나서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 나름 화끈한 액션이함꼐한 킬링타임용 영화였다는 것이다. 지난 2012년 9월말 북미 개봉당시 나름 좋은 평가를 받았지만 성적은안 좋았던 가운데 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