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타리카

포스트: 28|조회수: 0|COUNTRY
Items

Posts

28 posts
06.27 GROUP E 최종 결과

06.27 GROUP E 최종 결과

취미생활|2018년 7월 1일

2018 러시아 월드컵의 E조 결과이다. 예상대로 브라질이 1위, 2,3,4위는 서로 비슷 비슷한 느낌인데 그 중에서 스위스가 챙겼다. 전체적으로 박진감이 느껴지는 경기라는 느낌은 없다.

[2018 월드컵] 브라질 2:0 코스타리카

[2018 월드컵] 브라질 2:0 코스타리카

타누키의 MAGIC-BOX|2018년 6월 22일

수비축구와 나바스 골기퍼의 힘으로 무승부로 가나~했는데 연장시간에 2골이나 넣어 결국 이겼네요. 코스타리카도 좀 기회가 있었지만 영....ㅜㅜ 정면이었는데 나바스 알까기 ㅠㅠ 흥분의 감독 패대깈ㅋㅋ 네이마르는 헐리우드와 사포 등 추태(?)를 보여주긴 했지만 두번째 골을 넣으며 그래도~ 근데 브라질도 좀 상태가 그렇~게 좋다고 보기엔 또~

브라질 2 : 0 코스타리카

함부르거의 이글루|2018년 6월 22일

90분 내내 잘 버티고도 추가시간에 무너진 코스타리카였습니다. 천하의 나바스도 뒤쪽에 숨어 있다가 벼락같이 뛰어들어 온 쿠티뉴의 슈팅까지 막을 순 없었네요. 네이마르의 추가골은 체력과 기력이 모두 소진된 코스타리카의 숨통을 끊어 버렸습니다. 아무리 그래도 그 참수 세러머니는 너무했습니다. 네이마르 이녀석은 꼭 이렇게 안해도 되는 미운 짓을 해요. 얜 항상 등 뒤를 조심해야 될 거 같아요. 경기내용만 보면 월드컵 결승전 정도의 긴장감이 넘치는 경기였습니다. 시시각각 변하는 상황에 따라 선수와 포메이션을 교체하면서 상대의 약점을 노리는 양 팀 사령탑의 지략 싸움이 돋보였습니다. 치치 감독이 더글라스 코스타를 투입한 게 신의 한수였다고 보입니다. 이 선수가 투입되면서 양 측면 모두에서 브라질의 공격이 살아

[코스타리카] 산호세 - 산토도밍고

[코스타리카] 산호세 - 산토도밍고

2016. 10. 17, 월 / San Jose - Santo Domingo 코스타리카에서의 마지막 날.비행기 시간이 07시 20분이라 새벽부터 숙소를 나왔다.5시가 좀 넘어 후안 산타마리아(Juan Santamaria) 국제공항에 도착했다.우리가 타고갈 비행기는 독일의 콘도르(Condor) 항공이다.우선 티켓팅을 하기 전에 출국세를 내야 한다.공무(관용여권)로 왔는데도 무조건 내야 하네.그렇게 29달러를 현지화인 콜론으로 냈다.그리고 콘도르 항공 창구로 가서 티켓을 발급 받았다.면세점에서 기념품을 구입하고콘도르 항공 타는 곳에서 대기.최종 목적지가 독일의 프랑크푸르트.그 중간에 도미니카공화국의 산토도밍고에서 잠깐 쉰다.올때는 코파 항공을 탔는데..콘도르가 좀 더 좋다.07시 20분에 출발해서 12시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