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타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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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타리카] Escazu 주변 둘러보기

[코스타리카] Escazu 주변 둘러보기

2016. 10. 12, 수 / Escazu 주변, San Jose 코스타리카는 도미니카공화국과 2시간의 시차가 난다.그래서 새벽에 눈이 저절로 떠지네.여기는 새벽 5시. 도미니카공화국은 7시니까어찌보면 일어나는 시간은 비슷하네.숙소에서 시작해서 월마트까지 걸어간다.처음 걷는 길이지만 지리를 익힐겸.plaza colonial escazu삼거리에 도착. 도로는 잘 닦여 있는데 인도가 좋지 않다.월마트까지 도착. 육교에 올라오니 도로가 쫙 쳘져지네.아직 이른 시간이라서인지 교통량이 거의 없네.월마트 맞은편에서는 큰 공사가 진행중이고.대사관이 있는 쪽으로 가는데 부촌의 느낌이 물씬 풍긴다.차량 통행도 많지 않고 도로는 잘 닦여 있고게다가 너무 깨끗하다.길거이에서는 이렇게 생긴 CCTV를 쉽게 볼 수 있고.안전

[코스타리카] Villas del Rio 숙소

[코스타리카] Villas del Rio 숙소

2016. 10. 11(화) - 17(월) / Escazu, San Jose 우리가 일주일간 묵을 숙소.에스까쑤(Escazu)에 있는 Aparthotel & Suites Villas del Rio.코스타리카 컨트리 클럽, 121번 도로와 136번 길이 만나는 사거리 근처에 있는 호텔이다.4성급이다.리셉션, 식당, 세탁실을 포함한 본부동과노랗게 생긴 건물이 여러동 더 있다.풀장도 2군데나 있다.식당.아침식사는 포함이 되어 있기 때문에 무료이다.역시나 호텔 식사의 단점이 시간이 지날 수록 질린다는 점이다.처음엔 저렇게 먹다가 나중에는 요플레와 커피만 마셨다.리셉션.한쪽에 커피가 있어서 좋았다.그러고 보니 커피를 많이 마셨네..

[코스타리카] 산토도밍고 RD - 산 호세 CR

[코스타리카] 산토도밍고 RD - 산 호세 CR

2016. 10. 11, 화 / Santo Domingo - San Jose 도미니카공화국의 수도인 산토도밍고에 있는라스 아메리카스(Las Americas) 국제공항.작년 3월 11일에 입국을 하고 나서 1년 7개월만에 다시 찾았다.이유는 코스타리카고 출장을 가기 위해서이다. 12시 40분 비행기를 타야하기 때문에아또 마요르에서 공항 근처까지 구아구아로 왔다.거기서 모또르(motor 오토바이)를 타고 공항에 도착했다.거리는 가까운데 100 뻬소(2,500원)나 받네.다른 교통수단이 없으니..방법이 없네.맑은 하늘 아래의 공항은 기분을 들뜨게 한다.입국 수속을 밟기 위해서 들어섰다.오전이라서인지 공항 내부는 한산하다.우리가 탈 항공사는 파나마 국적의 코파 항공(Copa Airlines).티켓팅을 끝내고 면

[Tomorrow] 7회_방학을 이용한 해외여행! 코스타리카 여행기

외국여행 중의 외국여행! 학기 사이사이의 방학을 이용해 미국 밖을 여행해보자. 미국은 한국에서 직접 가기 어려운 중남미 국가로 갈 수 있는 중간 기착지일뿐만 아니라 캐나다, 멕시코 등 인접국가는 버스를 타고 갈 수 있을 정도로 여행이 편리하다. 월간투머로우= 글과 사진 | 박솔희(숙명여자대학교 4학년) 담당 | 전진영 기자 디자인 | 김현주 캠퍼스기자 코스타리카에 위치한 아레날 화산의 모습. 구름이 드리운 그림자가 보인다. 방학, 미국 밖으로 떠나보자 방학은 미국 밖으로 여행을 떠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미국만 해도 엄청 넓어서 다 못 가볼 텐데 뭣 하러 미국 밖으로 나가지?’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 하지만 막상 현지에 있다 보면 캐나다, 멕시코 등 우리나라에서 직접 가려면 너무 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