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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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디언즈 / Rise of the Guardians (2012년)
감 독 : 피터 램지 원 작 : 윌리엄 조이스의 "The Man in the Moon"각본: 데이빗 린지-어베이르 목소리 출연 : 잭 프로스트 (크리스 파인), 산타 클로스 (알렉 볼드윈), 부활절 토끼( 휴 잭맨), 이빨 요정 (아일라 피셔), 부기맨 (주드로우)음악 : 알렉상드르 데스플라 [가디언즈]의 시사회에다녀 왔습니다. 정확히는 [가디언즈]의 시사회는 아니고, 입체 음향 시스템인 오르 11.1의 일종의 체험을 위한 2D 상영회로 음향만 3D 시사 였습니다. 결과적으로 사운드의 중요성을 새삼 체험을 하고 오게 되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아주 조금은 입체 음향이 무엇인가 알 수 있었던 자리 였던 것 같았는 데요. 음향 효과에 따라 영화의 감동이 크게 달라질 수 있는 가능성을 목

이웃사람 (2012년)
감 독 : 김 휘원 작 : 강 풀 스토리 : 김 휘 출 연 : 김윤진, 마동석, 김새론, 김성균, 임하룡, 도지한, 장영남, 천호진, 김정태, 김기천 외 음 악 : 신이경편 집 :이 진 촬 영 : 정성욱 최근에는 극장 보다는 케이블 VOD 서비스를 많이 이용을 하게 되는 데요. 지인의 강력한 추천에 의해 [이웃사람]을 보게 되었습니다. 자주 함께 영화를 봐서 인지 취향도 비슷하게 닮아 가는 것 같더군요. 추천 대로 상당히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그 무엇 보다 몰입도가 상당했는 데요. 원작을 읽지 못했지만 소재의 독특함과 흡입력 있는 소재만으로도 역시 강풀이라는 말이 나오는 것 같더군요. 특히 마지막까지 눈을 떼지 못하게 극을 이끌어 가는 연계성이 좋았다고 말하고 싶었습니다. 표면적으로 유령과
2012 골글 후보 발표 - 수상자 예상
투수: 장원삼, 오승환, 탈보트, 박희수, 나이트, 류현진, 프록터 용병 차별 한다고 해도 200+이닝 방어율 1위한테 안주면...-_- 포수: 진갑용, 강민호, 양의지 야구는 홈런이란다 1루 : 박병호, 김태균, 박정권, 박종윤 OPS만 보면 수치가 1.01인 김태균이지만 야구는 홈런 & 막판 타율 다이빙 임팩트가... 솔직히 타율로 09 메쌀은 씹겠지했는데 지금 보니 09 메쌀 밑; ㅠㅠ 새로 떠오르는 선수한테 어느정도 가산점 주는거 생각하면 뭐. 근데 개인적으론 김태균 주는게 맞지 않을까 싶다-_-a 2루 : 정근우, 안치홍, 서건창 타-출-장 앞서고 발리는건 LG같은 구단이나 가능한거. 3루 : 박석민, 최정, 황재균, 정성훈 개그맨이긴 한데 최정이나

피에타 (2012년)
감 독 : 김기덕스토리 : 김기덕출 연 : 이정진, 조민수, 우기홍, 강은진, 조재룡, 이명자, 허준석, 권세인 외 음 악 : 박인영편 집 : 김기덕촬 영 : 조영직 인간이라는 동물은 아버지에 의해 작지만 가족이라는 울타리가 지켜지고, 어머니의 사랑으로 아이는 커가는 존재가 아닐까 합니다, 정작 부모라는 울타리가 제대로 지켜지지 않을 때가 더 많지만, 우리는 그런 가족을 그리워 하며 살게 되는 지도 모릅니다. 김기덕 감독의 [피에타]는 사랑이 없이 자란 한 남자의 잔혹한 이야기를 풀어 놓고 있습니다. 엄청난 고리로 돈을 빌려 주고 빚진 사람을 불구로 만들어서 보험금을 타내는 인간 쓰레기중에 쓰레기가 이 영화의 주인공 입니다. 한 가정을 철저하게 파괴하는 다르게 보면 자신이 가지지 못한 아니 가질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