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담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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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시간 뒤 마지막회가 진짜 궁금한 건담 AGE
여러가지 의미로 역사에 남을 것 같아요. 작년 11월 방영 이후로 정말 뜨거운 호응을 받으며 오늘 49화로 완결을 앞둔 '기동전사 건담 AGE'. 이미 제작을 맡은 레벨파이브 쪽의 디자인이 공개되었을 때부터 우려의 목소리가 높았었는데요. 저도 일단은 '명작이 될지 졸작이 될지 일단 보고 나서 판단해야겠다'는 글을 올렸었는데 현재 상황을 보면 아무래도 후자쪽이 이젠 거의 기정사실로 확실해 보입니다. 전작들 중에서도 SEED는 아직까지도 게시판에서 큰 싸움의 불씨가 되기도 하고 더블오도 분란이 일어나는걸 몇번 본적이 있는데, 반면 현재진행 중인 AGE는 싸움이고 자시고 없고 그냥 '이거 뭔가 이상해'로 의견이 만장일치되서 조용~하니 평화로워서 좋은건지 뭔지 아리송해집니다. 건담이라는 네임밸류에 비
기동전사 건담 AGE - 제48화 절망의 번뜩임
제하트는 세컨드 문의 동력을 활용해 라 그라미스를 변형시켜 디그마 제논포를 재발사하려 합니다. 아군의 희생도 개의치 않겠다며 제하트는 무리수를 감행합니다. 어비스를 희생시키면서까지 디바의 포톤 블라스터를 발사한 연방군과 마찬가지로 제하트 역시 프로젝트 에덴에의 사명감에 불타올라 아군의 희생을 감수하려 하는 것입니다. 한편 어비스의 전사에도 불구하고 나트라는 슬픔을 극복하며 디바를 지휘합니다. 다즈, 돌, 데실 등 죽어간 이들을 의식하는 제하트는 자신의 작전을 합리화합니다. 제하트는 프람과의 통신에서 건담을 디그마 제논포의 사선상으로 유인하라는 명령을 내립니다. 프람은 자신의 생명을 담보로 한 미끼 작전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명령에 따릅니다. 레일 또한 제하트의 명령이 의미하는 바를 간파하고 있습니다.

기동전사 건담 AGE 48화 간단한 감상평
후반부의 속력을 더하며 핵심인물의 퇴장을 그린 48화입니다 저번화에서도 이어지듯 제작진들이 매 장면마다 꽤나 비장감있게 장면들을 그려내며 전체적인 퀄리티도 좋게 그려냈으며 그 동안의 레귤러급 캐릭터들을 퇴장시키며 건담시리즈 특유의 수순을 그려가고 있죠 사실 한편에 약 5명이나 퇴장하는 정도면 대량학살 레벨이지만 건담이니 뭐..... 이번화의 포인트라 한다면 단연 디바의 침몰을 비롯한 여러 메인 인물들의 산화 연출부분을 잘 살려낸 점에 있다 봅니다 레미의 말마따나 '돌아갈 집'이자 가족들의 안식처와 같았던 디바의 크루들이 말하는 애정을 오브라이트 중령이 잘 보여주고 있었고 높은 위치에 서면서 갈수록 목적에 목매이며 부하를 걱정하는 제하트의 모습이 사라져가는 사실을 알

현재 감상중인 작품 중간 평가... 첫번째...
방학 기간 중에... 방영중인 작품 중에서 밀린 작품을 많이 감상한지라 현재 3화 이하로 밀려있거나 방영분을 따라잡은 총 15 작품이네요 (...) 9월 종영예정작이 후반부에 접어든 시점에서 감상중인 작품에 대한 평가를 적어봅니다. 1. DOG DAYS' (~10화) 나나미, 베키의 본격적인 합류와 새로운 캐릭터들의 등장으로 더욱 재미있어진 복날 2기죠. 감독이 바뀐 영향인지는 몰라도... 작품내의 센스와 서비스도 더욱 강력해져서 1기보다 더욱 재미있게 보고있는 작품입니다. 지금까지 분위기는 너무 화기애애하게 진행되고 있는지라 결말이 어떻게될지 살짝 걱정되긴 하지만 일단은 계속 기대를 가지면서 지켜볼 생각이네요. (평점 : A) 2. TARI TARI (~10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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