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담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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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 posts기동전사 건담 AGE - 제47화 푸른 별 흩어져가는 생명
이번 화는 제목부터 ‘기동전사 Z건담’ 제49화 ‘생명 사라지고’를 오마주했으며 내용 또한 복수의 캐릭터들이 전사하며 주인공의 분노에 의해 건담이 하이퍼화되었다는 측면에서도 ‘생명 사라지고’를 연상시킵니다. 하지만 이번 화의 제목에 언급된 ‘푸른 별’인 지구는 포톤 블라스터 발사 외에 거의 부각되지 않아 어색한 작명이었습니다. 캐릭터 작화 또한 다소 어색한 장면들이 눈에 띄었습니다. 오프닝 테마에 앞서 3분 20여초에 걸쳐 매우 길게 지난 화 요약과 더불어 이번 화의 새로운 장면들이 제시되었습니다. 고돔이 무단으로 탑승한 글루도린이 압도적인 화력으로 연방군 MS들을 격파합니다. 글루도린은 다리가 없이 거대한 몸통에 양 팔만 존재해 ‘기동전사 건담’의 그라브로나 비구로, 혹은 자쿠레로를 연상시킴과
오늘의 건담 아게.
방영 시작한지 1년 가까이 되어 앞으로 2화를 남겨놓은 건담 AGE 입니다만 정말 이렇게까지 발전이라는게 보이질 않는 시나리오도 참 드물지 않나 싶군요.히노가 토미노 감독 좋아해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캐릭터들 죽어나가는거 보면 그 죽음으로 시청자들에게 뭔가를 전하려는 의도 같은건 손톱만큼도 없어 보이고 그렇다고 드라마적으로 큰 의미가 있는가 하면 그것도 아니고......그저 주요 캐릭터의 사망이 주인공 분노 폭발의 재료로 사용 되는 템플레이트화 된 패턴 이상도 이하도 아닌 최저의 각본.앞으로 2화 남았습니다만 여기서 어떤 개선이 이루어 질 가능성은 한없이 낮고, 만드는쪽은 벌써 한참 전에 포기 한 상태겠죠.얼마전 발매 된 게임도 히노 사장의 '100만장 팔리는 건담 게임 만들어 보이겠다!' 라고 호언장담 했

기동전사 건담 AGE 47화 간단한 감상평
전형적인 건담 시리즈 클라이막스의 중반으로 접어든 47화입니다슬슬 전형적인 난투극 속에서 벌이는 레귤러 캐릭터들의 퇴장과주인공을 압박하는 적 캐릭터들의 난투극이 돋보였죠물론 문제는 작품 전체적으로 돌고도는 고질적인 패턴들이지만....; 우선 몇몇 비장미를 강화하는 씬들에 대해서는 어느정도 애매한 감이 적지 않지만어떻게든 분위기 자체를 맞추는 데에는 나쁘지 않았습니다, 문제는 확실하게 잡는 부분이였지만...우선 예정대로 사망플래그를 픽픽 깔아주시며 함장의 애인이라기보다는든든한 디바의 선배로서 제 역할을 마친 어비스나(이건 자폭 미화라기 보다는 발단이 추돌사고)처음으로 키오의 말에 동감하며 평화를 이야기한 루의 오빠, 딘 아논과타 진영의 평화의지를 고기방패삼아 간악한 수법을 삼는 자날드와

건담AGE 액션신에 관한 개인적인 느낌입니다.
말그대로 지극히 개인적입니다. 개인 취향적이기도 하구요. 그러니까 뭐냐면. 스토리는 둘째치고, 액션신만 놓고보면 개인적으로는 1세대를 가장 좋아합니다. 덤으로 각 세대간 액션신이 의외로 세밀하게 차이가 나는 점이 개인적 으로는 아주 좋더군요. 보다보면 의외로 1세대가 작붕이 적어요. 2,3세대에 비해 덤으로 모빌슈트들의 움직임이 굉장히 묵직 합니다. 비교대상으로는 딱 08소대 후반부 액션신 정도의 중량감 이랄까요. 거기에 좀더 만화적이고, 슈퍼로봇적인 과장이 섞여 있는 정도의 굉장히 괜찮은 중량감을 보여줍니다. 일단 에이지내 최애기체 타이터스만 10장 편애.(...) 이 친구는 일단 고기동기체가 판을 쳐도 어찌되건 한방입니다 한방. 그야말로 남자라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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