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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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쓰는 주간일기 7월 14일~7월 20일

혼자 쓰는 주간일기 7월 14일~7월 20일

2025년 7월 14일~7월 20일 월요일 오전에 쓰고 있는 지난 주간일기~ 이제 극장 관람 영화는 두 편이 한계인가!! 지난주에도 극장에서는 단 두 편의 영화만 보았다. 볼 의지가 없었던 건 아닌데, 동네에서 선택할 수 있는 영화에는 한계가 있어 이렇게.. 결국 서울까지 나가기 싫다는 이야기다 ^^;; 어쨌든 두 편뿐이라 이번에도 리뷰는 바로 다 남김!! 낮 시간에 거의 도서관으로 피서를 갔던 터라 집에서 뭘 볼 시간이 많이 없었다. 그나마 저녁 시간에 세 편 관람~ 보기 전에 뒤늦게 보기, 는 남편씨 보게 하면서 나도 한 번 더 감상! 주말엔 유일한 신작 <84제곱미터>를 봤는데, 세 편 중.......

혼자 쓰는 주간일기 7월 7일~7월 13일

혼자 쓰는 주간일기 7월 7일~7월 13일

2025년 7월 7일~7월 13일 한밤중에 쓰고 있는 지난 주간일기~ 둘째 주에도 극장에서 본 영화는 두 편에 불과했다. 사실 아트하우스 상영 영화를 예매했는데, 날이 더워도 너~무 더워서 멀리 움직이는 게 너무 싫었다. 두 번이나 시도했지만, 결국 두 번 모두 포기! 이번 주에도 그냥 동네지박령으로 살았다는~ 단 두 편뿐이라 리뷰는 다 남김!! 대신..이라고 해야 하나? 그나마 집에서 영화 두 편을 보았다. 한 편은 성공, 한 편은 so so. 남편씨가 출장으로 집을 오래 비운 덕에(=저녁 시간에 TV 앞에 있을 필요가 없음) 오랜만에 드라마도 한 편 클리어했는데, 그리 재밌진 않아서 리뷰는... 지난 6월 리투아니아에 이어 7월엔 중국&러.......

혼자 쓰는 주간일기 6월 30일~7월 6일

혼자 쓰는 주간일기 6월 30일~7월 6일

2025년 6월 30일~7월 6일 7월엔 6월보다 개봉 영화가 많다고 생각했는데, 첫 주는 아니었던 건가? 이번 주 개봉작 중 극장에서 본 건 뿐이었다. '스칼렛 요한슨' 애정하는 터라 기본은 하겠지..라는 마음으로 갔는데, 전혀 아니었던 ;;; 그리고, 월요일엔 VIP 쿠폰 소진을 위해 지난주 개봉작인 를 뒤늦게 보았다. 어떤 내용인지 알고 갔는데도 답답하기만 했던.. 결국 짧은 끄적임도 포기했다. 집에서 본 까지 어쩜 이렇게 재미가 없는지... 지난주 일기를 쓰면서 이번 주엔 에어컨을 켜게 될 것 같다...라고 했는데, 역시! 그랬다. 더 이상 참지 못하고 7월 2.......

혼자 쓰는 주간일기 6월 23일~6월 29일

혼자 쓰는 주간일기 6월 23일~6월 29일

2025년 6월 23일~6월 29ㅣ일 노트북을 여는 것조차 귀찮았던 일요일~ 그러니, 다 늦은 밤에 주간일기나 하나 쓰고 땡! 해야겠다. 6월의 마지막 주에도 개봉 영화는 몇 없었다. 어차피 쿠폰이 남기도 해서, 나간 김에 한 편쯤 더 볼까 싶기도 했지만 영~ 끌리지 않아 수요일엔 한 편만 보았다. 그리고, 남편씨도 관람한다길래 주말에 또! 보았지. 극장에서 볼 영화가 너무 없어서 대신 이거라도~라는 마음으로 집에서 오랜만에 영화 두 편 감상~ 그리고, 금요일에 공개된 드라마 [오징어 게임 시즌 3]까지 끝냈다. 예전에 비해선 영화 감상 목록이 허전한 이유~ 이번 달엔 책을 꽤 많이 읽었기 때문이다. 도서관 예산이 아직 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