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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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쓰는 주간일기 9월 1일~9월 7일
2025년 9월 1일~9월 7일 블로그 챌린지 또 하네? 당첨된 적 한 번도 없으면서 챌린지 꼬박꼬박 참여하는 편~ 글감 사용하는 영화나 책 리뷰는 이미 고정 카테고리가 있으니 당분간 주간 일기를 이쪽으로 옮겨서 써야겠다! 쇼핑 글감이나 장소, 내돈내산도 포함된다고 하니까 일기 쓰면서 하나씩 끼워 넣으면 되겠지!! 이번 주에는 극장에서 영화를 네 편 보았다. 남편씨가 출장을 가서 저녁때까지 밖에 있어도 되니 이참에 VIP 원데이 프리패스나 쓸까? 란 생각도 잠깐 했는데, 사이사이 비 와서 외출 포기! 체력 문제로 여러 편 보기 포기! 했더니 결국 네 편만 보게 되었다는 이야기~ ^^;; 이번 주 첫 관람작인 리뷰만.......

9월 1주 : 끝과 시작
6개월간 함께 한 시나리오반이 종강하는 주이기도 했는데요, 동시에 서일대학교 개강하는 주,ㅎ 그리고 새로운 멘토링을 하나 시작했고 그 와중에 몇 가지 제안도 지나갔습니다. 우선 일요일은 꿈이사. 한동안 쉬었던 액션 플랜을 다시 시작하기로 했어요. 이것도 시작한 일 중 하나. 이번 주에는 감사한 제안들이 있었고, 진심으로 너무 하고 싶은 일이었는데... 9월부터 시작되는 일들이 많은데다가 이미 다 계약되어 있어서 결국 거절했습니다. 많이 아쉽지만... 만약 했더라면 저만 즐겁고 모두에게 민폐였을 것 같아요. 교사 게임 리터러시 연구 사업에서 5명의 교사 연구자 분들의 멘토를 맡게 되었습니다. 연구 계획서를 보니 저보다 오히.......

혼자 쓰는 주간일기 8월 25일~8월 31일
2025년 8월 25일~8월 31일 지난주에 이어 이번 주에도 극장에서 영화를 세 편은 보았다. 물론, 그중 하나는 재관람이지만~ 집 앞 도서관이 쉬는 월요일에 피서를 위해 어디든 나가야 했는데, 식세기 돌리고 세탁조 청소까지 했더니 이미 시간이 많이 지나서 조금 떨어진 도서관 대신 가까운 극장을 택할 수밖에 없었다는 거~ 몇몇 대사가 궁금하기도 했기에 을 재관람했다. 그리고, 이번 주 개봉 영화 중에선 와 를 봤지! 역시나 지난주에 이어 이번 주에도 저녁 시간은 OTT와 함께!! 영화도 드라마도 열심히 보고 있다. 드라마의 긴 호흡은 여전히 힘들어서 웬.......

8월 4주 : 개강 전 주
주말부터 월요일까지 수리짱에게 보낼 택배 준비. 부탁 받은 것들을 구하러 여기저기 돌아다녔습니다. 화요일에는 새로운 트레바리 클럽. '덕후가 세상을 구한다'라는 주제인데,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덕후가 아닌 분들이 오셔서 살짝 당황했어요. 오히려 더 좋을지도? 보드게임 개발 자문 다녀왔습니다. 진짜 고생 많이 하시더라고요. 열심히 만드셨고, 재미있게 즐겼습니다. 금요일에는 에바 전시회. 선화 전이라서 살짝 아쉬웠지만, 그래도 건질 것들이 좀 있었습니다. 토요일에는 보드게임 모임. 게임 2개를 하고나니 5시간 순삭. 너무 재미있게 즐겼습니다. 후기는 따로 올릴게요. 다음주부터 바로 개강인데, 깊이 고민.......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