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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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쓰는 주간일기 8월 11일~8월 17일

혼자 쓰는 주간일기 8월 11일~8월 17일

2025년 8월 11일~8월 17일 또! 월요일 오전에 쓰고 있는 지난 주간일기. 지난주엔 놀랍게도 (아닌가? 놀랄 것도 없나? ;;;) 극장에서 영화를 한 편도 보지 않았다. 예매까진 했으나 엄청 궁금했던 영화들은 솔직히 아닌 터라, 굳이...? 싶은 생각이 들어 막판에 취소! 아무리 안 본다.. 안 본다.. 하더라도 진짜 일주일에 최소 한 편은 봤거늘 ;;; 대신이라고 해야 하나? 집에서 뭘 많이 봤다. 일단 1기를 총집편으로 전부 다시 보았고, 넷플릭스 드라마 [언테임드]와 [웬즈데이 시즌 1]을 정주행했다. 매주 2회차씩 챙겨 보던 [파인: 촌뜨기들]도 완결!! 매주 뭔가를 사는데 재미 들인(!) 럽카키씨~ 지난 쇼핑 아이템은 잔.......

혼자 쓰는 주간일기 8월 4일~8월 10일

혼자 쓰는 주간일기 8월 4일~8월 10일

2025년 8월 4일~8월 10일 이번 주엔 극장에서 영화 세 편 관람~ 시사회가 있어서 이 정도! 몇 안 되는 극장 관람 영화라 리뷰는 모두 남겼음!! 집에선 [파인: 촌뜨기들] 2주 분량 챙겨 보고, 도 다시 보았다. 이번 주엔 책을 열심히 읽은 것 같다 ^^;; 지난주엔 밤에 잘 때도 매일 에어컨을 켤 수밖에 없을 정도로 더웠는데, 일요일 밤부터 조금 시원해져서 그냥 창문만 열고 잤다. 물론, 우리 집 구조상 낮에 햇볕을 쫙쫙 끌어들이기 때문에 저녁 시간엔 에어컨을 여전히 틀고 있지만 일주일째 밤에는 끄고 잘 수 있게 되었다. 8월에 더 더워진다고 해서 엄청 긴장하고 있었는데, 진짜 이 정도도 어디냐.......

혼자 쓰는 주간일기 7월 28일~8월 3일

혼자 쓰는 주간일기 7월 28일~8월 3일

2025년 7월 28일~8월 3일 모처럼 극장에서 영화를 네 편이나 보았다. 두 편은 동네에서, 두 편은 아트하우스 영화라 용산에서~ 영화만 보겠다고 용산까지 간 건 진짜 오랜만~ 동네에서 보고 온 영화는 리뷰를 바로 썼는데, 용산에서 보고 온 영화는 아직.. 거의 매번 뭐라고 쓸지 모르겠다~라고 하면서 아트하우스 영화 왜 보고 있는지 모를 일~ ^^;; 이번 달에 후속편이 극장판으로 나온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공개된 지 1년이 지나서야 [귀멸의 칼날 4기: 합동 강화 훈련편]을 챙겨 보았다. 그리고, 저녁 시간에 남편씨와 함께 넷플릭스 드라마 [트리거]도 클리어!! 덥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사는 중~ 작년엔 밤에 에어컨을 틀어 놓고 잔 날이 손.......

혼자 쓰는 주간일기 7월 21일~7월 27일

혼자 쓰는 주간일기 7월 21일~7월 27일

2025년 7월 21일~7월 27일 너무 더워서 아무 의욕이 생기지 않는 날! 늦은 밤에 일기나 하나 쓰고 땡해야긋다~ 역시나 이번 주에도 극장에선 영화를 두 편만 보고 말았다. 그런데, 개봉일이 하루 차이 나서 굳이 두 번이나 나가야 했다는~ 아트하우스 영화 생각을 잠깐 했는데 서울까지 나갈 의지가 생기지 않음! 그나마 금요일에 오랜만에 용산 갈 일이 있어서 기회다 싶었는데, 그날엔 또 시간표가 안 맞고 ㅜㅜ 결국 이런 결과가... 금요일 GV 행사를 앞두고 디즈니+ 시리즈 을 시작했다. 5화까지 한 방에 달려주기~ 느낌 상 정말 오랜만이었던 서울행~ 목적은 바로 '강윤성' 감독&'윤태호' 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