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을쫓는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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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을 쫓는 아이] 아예 대놓고 환타지구만. 하지만 난 이런게 참 좋더라.

융의 주변|2013년 5월 25일

별을 쫓는 아이 카네모토 히사코,이리노 미유,이노우에 카즈히코 / 신카이 마코토 나의 점수 : ★★★★★ ㅋ....... 초속5센티미터도 보고 바로 달려줌. 오늘은 신카이 마코토 데이인가.. ㅋㅋㅋㅋ 사실 "초속5센티미터"만 보고서는 영화자체에 정말 호불호가 명확하게 갈릴 것 같아서 트랙백을 쓰지않았는데,"별을 쫓는 아이"까지 보고나서는 아, 그냥 신카이 마코토가 호불호가 갈릴만한 감독이구나 느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선은 "별을 쫓는 아이"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초속5센티미터"는 나중에 하고싶으면 하는걸로.ㅇㅇ) 우선 이 애니는 한마디로 정의하자면 '환타지'다.정말 대놓고 환타지. 설정부터 시작해서 중간중간 나오는 캐릭터들까지.사실 영화를 보

별을 쫓는 아이 : 아가르타의 전설 시청소감.

별을 쫓는 아이 : 아가르타의 전설 시청소감.

n - joy Game life |2013년 1월 3일

별을 쫓는 아이를 시청했다. 인터넷 제휴 컨텐츠이면서 IPTV에는 서비스 안되는 상황이라 웹하드 사이트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다가 발견해서 다운. 일반 영화가 아닌 극장판 애니여서 그런지 가격은 영화보다 1000원정도 더 저렴했다. 영화의 사전 정보는 없었다. 뭐하는 애니인지. 장르가 무엇인지..... 하지만 원령공주,시간을 달리는소녀,벼랑위의포뇨등등과같은 극장판 애니메이션 특유의 잔잔한 감동을 기대하며 시청을 했다. 이런 부류의 극장판 애니들이 모두 다 그렇듯 별을 쫓는 아이도 영상미와 함꼐 색감이 굉장히 자극적이었다. 너무 요란하진 않지만 눈에 확 띄는 색상이었고 극중에 녹색이 자주나와서 부담감 없이 시청이 가능했다. 처음부터 화면에 나오는 그림들의 노력들이 보였기에 제작비가 꽤 들어갔을것이

애니 블루레이 감상 - 별을 쫓는 아이

애니 블루레이 감상 - 별을 쫓는 아이

無錢生苦 有錢生樂|2012년 11월 4일

[별을 쫓는 아이]는 DP시리즈 블루레이로도 발매된 바 있는 [초속 5cm] 등으로 유명한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작품으로 2011년 5월 일본내 개봉한 극장판 애니메이션입니다. 직전작이기도 한 초속 5cm 이후 4년만에 공개한 최신작. 국내에는 동년 8월에 극장에서 개봉한 바 있으며 개인적으론 2012년 3월에 있었던 '신카이 마코토 감독전'에서 접했던 작품입니다. 당시의 감상에 대해서는 여기를 참고해 주시길 바라며. 이번에는 블루레이에 대한 간단한 감상으로 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적어두려 합니다. 여담이지만 본 작품의 DVD는 이미 올 3월에 국내 정식 발매되었습니다. 다만 가격은 저렴했는데 내용물은 위 사진에서 보시다시피 그냥 DVD 한 장으로 땡이라 다소 아쉬워한 분들도 많으셨다는 후문. 이번

별을 쫓는 아이 - 생사일여(生死一如)

별을 쫓는 아이 - 생사일여(生死一如)

뒷북! 뒷북을 치자!!|2012년 5월 14일

(그의 마음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은 아니다.) 신카이 마코토의 색채는 많이 옅어진듯 하다. 하지만 그의 개성이라고 할만한 유려한 빛과 풍경묘사는 여전히 찬란하다. 전체적인 이야기의 구성은 치밀하진 못하나 전반적인 이해를 하는데 큰 무리는 없다. 그밖에 이 작품의 장단점을 말하자면 끝도 없고 그런 것은 본인보다 전문적인 분들도 이미 많이 언급한 것이리라. 이 자리에서는 그 모든 것을 떠나서 본인에게 강하게 다가온 주제의식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려고 한다. 불가에서 말하는 공(空)의 사상에 대해서는 대강 알고 있으리라 생각된다. 있는 것이 없는 것이며 없는 것이 있는 것, 없는 것 또한 없다라는 다소 난해한 철학이다. 반야심경에 나오는 색즉시공(色卽是空), 공즉시색(空卽是色), 불생불멸(不生不滅) 같은 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