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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posts이번 분기의 에로 애니메이션, 야한 이야기라는 개념이 존재하지 않는 지루한 세계'
개인적으로 꽤 흥미롭게 보는 애니메이션입니다. 사실 창작물 등을 검열하는 세계를 다루는 픽션은 많습니다. 고전으로는 화씨 451이 있고, 애니메이션으로는 도서관 전쟁과 사이코 패스 등이 있습니다. 이 시모세카가 다른 작품들과 다른 부분은 이런 테마를 다루는 소재로서 에로를 선택했다는 점이죠. 사실 야한 매체, 선정적인 매체는 어느 문화권을 막론하고 가장 먼저 검열이 되는 매체입니다. 사실 저도 성인 매체에 대해 검열을 할 필요까지는 없어도 연령에 따른 접근 제한의 필요성에는 찬성하는 편입니다. 일부에서는 이러한 표현 매체를 완전히 근절해야 한다고 여기기도 하지만요. 아무튼 가장 강한 검열이 행해지는 매체가 선정적이고 야한 매체라는 점에서 이를 소재로 삼았다는 점이 유사한 테마의 다른 작품들과 구분되는 점이
![최근 널리 퍼진 [청소년 유해매체 애니메이션 목록]에 대해...](https://img.zoomtrend.com/2015/07/05/f0080272_5598d8600fac0.jpg)
최근 널리 퍼진 [청소년 유해매체 애니메이션 목록]에 대해...
유해매체 애니메이션 목록은 여기서 열람 가능(클릭) 그제인가 어제인가부터 이거 때문에 무진장 시끄럽더군요. 무슨 이유인지 당췌 알 수 없는 것들부터 여하간 불합리의 연속이라 보면서 황당한 마음을 감출 길이 없었습니다만... 그와 동시에 하나. 방심위에서 한 일을 여성부는 고시했을 뿐인데 욕은 여성부가 다 쳐먹고 있어! (...) 이래서 미운털이 박히면 무섭죠. 헤어나올 길이 없습니다. 애초에 저런 어처구니 없는 심의를 하는 건 방심위에서 전문성이 전혀 없는 사람들이 자리만 차지하고 앉아서 엣헴엣헴 하고 있기 때문이겠지요. 문제가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작년 이맘때 가벼운 은어/속어란 사유로 경고를 받은 럽라 2기 때문에 관심을 가졌는데 그 뒤로 러브라이브가 국내에서 사업하는데 무

여성가족부는 암덩어리다. 그냥 사라져라.
제1순위로 사라져야됨. 국정감사 극딜받고 있는 여가부. 게임은 해보지도 않고, 2차 창작물 저작권 침해, 게임 개발까지 관여. 아래는 TIG 기사 (http://www.thisisgame.com/webzine/news/nboard/4/?n=50740 ) 정작 중요한 논란이 되고 있는 사항. 여성가족부가 필요한 업무. 제반사항에는 아무런 조치도 안함 ^오^ 여성부 일하라고 일거리를 던져주면 (이너월드 공홈글 문광부로 짬시키는 패기. 취지만 좋지. 애매모호한 '아청법' 때문에 죄없는 대다수가 '기소유예', '벌금형' 코에걸면 코걸이 귀에걸면 귀걸이 같은 개같은 아청법. 또 이놈의 법은 광우병도 아니고, 잠복기(?)도 존재해서, 바로 신고가 들어오지도 않음 ^오^ 조선 시대 삼정

새누리당 황우여 대표님의 4대 중독 발언에 대한 생각
먼저 이 사진의 출처는 페이스북입니다. 우리나라 게임산업이 우리나라 밥을 먹여주는 산업 중 하나인데.... 참나. 인물도 훤해서 정치 잘하시게 생겨놓고 자신의 전공분야 아니면 까는건 아니올시다.. 전 이과이면서 공부도 황우여 대표님보다 지지리도 못하는 놈이여도 글을 써봅니다. 10월 7일 때 발표했더군요. 황우여 대표는 연설문을 통해 “복지부에 따르면 현재 의학적 치료가 필요한 4대 중독환자는 알코올 218만 명, 인터넷 게임 47만 명, 도박 59만 명, 마약 중독 9만 명으로 국내 인구 중 6.7%인 333만여 명에 달합니다” 라는 근거를 제시하며 “이제는 이 나라에 만연된 이른바 4대 중독, 즉 알콜, 마약 그리고 도박, 게임중독에서 괴로워 몸부림치는 개인과 가정의 고통을 이해, 치유하고 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