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리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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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박스오피스 '어벤져스3' 900만 돌파

국내 박스오피스 '어벤져스3' 900만 돌파

'어벤져스 : 인피니티 워'가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2주차 주말관객은 첫주대비 37.9% 감소한 197만 8천명, 누적 849만 7천명이 들었고 누적 흥행수익은 753억 1천만원. 2주차에도 엄청난 기세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천만돌파는 거의 예정된 수순으로 보이는군요. 월요일까지의 집계로 90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또한 2주차에도 역대 최고급 독과점을 유지하고 있기도 합니다. 2주차에도 스크린수 2224개, 상영횟수가 32268회... 뭐 할말이 없군요. 2위는 마동석 주연의 '챔피언'입니다. 본격 팔씨름 영화... 소재가 재미있네요. 마동석이 주연이라는 것 때문에 어울려보이기도 하고. 홍보용 포스터 중에 재밌는 것들도 있습니다. 이 두 개 보고 빵 터졌어

얼리맨 (2018) + 더빙에 대하여

가변적인 나날들|2018년 5월 7일

관람일시: 2018년 5월 6일평점: 6.0/10짧은 소감: 영화 자체는 재밌었다. 러닝타임도 짧고, 애들은 이해못하는 어른들의 개그도 일부 포함되어 20대 후반이 봐도 크게 나쁘지 않았다. 다만 치킨런이나, 월레스와 그로밋같은 아드민 스튜디오의 다른 작품들에 비해서는 퀄리티가 떨어진다. 게다가 고인돌 가족 플린스톤을 생각 안할수가 없는 소재와 개그들이다보니... 제작기간 12년이라는 광고문구가 아까울지경. 그리고 한국의 축구 문화와는 다소 안맞는 영국식 축구문화다보니 스포츠에 대한 배경지식이 없다면 재미없다. +더빙에 관하여: CGV에서 표살때만해도 한국어 더빙인줄 몰랐는데 아뿔싸 싶었다. 만일 더빙이었다면 표를 안샀겠지만 포스터에서도 에디 레드메인, 톰 히들스턴 등의 이름을 걸고 있던지라 의심없

얼리 맨 - 재미 하나 만큼은 확실한 작품

얼리 맨 - 재미 하나 만큼은 확실한 작품

오늘 난 뭐했나......|2018년 5월 6일

결국 이번주도 제가 원하는 여화가 몇 편 걸리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무척 기대하는 상황이기도 해서 도저히 피개할 수 없는 상황이 되었죠.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아무래도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기는 한데, 아무래도 해당 스튜디오에서 나오는 작품들을 정말 좋아하기는 합니다만, 정작 아주 좋다고 말 하기에는 간간히 미묘한 작품들도 끼어 있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하지만 그래도 복 판단을 내리기로 했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닉 파크는 사실상 아드만 스튜디오의 핵심 인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드만의 작품중 가장 잘 알려진 작품인 월레스와 그로밋의 감독이니 말입니다. 특히나 초기 세 작품은 다 이 감독의 작품이죠. 양털 도둑, 전자바지 소동,

"얼리맨" 제작 비하인드 영상입니다.

"얼리맨" 제작 비하인드 영상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4월 30일

개인적으로 이 작품을 무척 기대중입니다. 아무래도 아드만 작품이 아무리 재미가 없다고 하더라도 나름대로 영화의 기몬적인 면을 어느 정도 유지 한다는 느낌이 있는 스튜디오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디지털 애니도 손 댄 적이 있기는 합니다만, 저는 그쪽은 취급을 안 하고 있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도 개봉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입니다. 절대로 놓칠 수 없는 영화라는 생각을 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그만큼 기본적인 믿음이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일단 해외에서는 그냥 평가가 약간 미묘한 정도이긴 합니다. 그럼 영상 갑니다. 정말 클레이메이션은 노가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