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우성
포스트: 5|조회수: 0|PERSON
Posts
5 posts거미숲 - 거울에서 창문으로 갇힌
거울은 자아의 보기의 1국면이다. 라캉적 상상계와 동일시 되며 자아를 알아가는 최초단계 가령, 구강기-항문기와 유사할 것이다. 세계가 존재하지 않는 개체의 자유 국면인 것이다. 개체가 만들어지는 국면과 계기적 조우하지만 시기적, 통사적으로는 무관할 수 있어서 인간의 퇴행적 국면을 이해해야 할 것이다. 내 경험에 퇴행하면서 자기방어를 하던 사람들은 아주 흔하디 흔하여 독자의 사생활에서 혹은 자기자체에서의 어떤 국면에서도 반성적으로 발견할 수 있다. 창문은 세계의 보기로 2국면이고 라캉적 상징계와 동일시 되고 자아가 세계를 형성하는 것이다. 레닌적이라면 객관적 현실을 이해하고 발견하는 것이고 훗설과 마하적이라면 객관적 현실을 (극단적이라면 주관적으로) 발명하는 것이지만 그 견해들에는 순전히 순수히 동의할 수
[무법자] 영화적 완성도가 참 아쉬웠다
감독;김철한 주연;감우성,장신영지난 2010년 3월 개봉한 감우성 주연의 영화로써,그다지 좋은 평을 받지 못하였으며 흥행에서도 역시별 다른 재미를 보지 못한 영화 이 영화를 이제서야 보게 되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얘기해보고자 한다. 감우성 주연의 2010년도 영화 이 영화를 이제서야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 확실히 어딘가모르게 허술한 점이 많이 보인 영화였다는 것이다.아무 이유 없이 잔인하게 중거 간 시체들을 마주하고 분노하는 강력반형사 오정수가 사건 수사중 만난 피해자 지현과 결혼하게 되는 가운데참혹하게 죽은 아내와 딸을 죽인 범인들을 향한 오정수의 복수를다룬 이 영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