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션복수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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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키퍼* 영화후기 :: 꿀벌 아닌 말벌같은 19금 액션과 존 윅같은 제이슨 스타뎀의 (꿀 아닌) 피의 복수극.

*비키퍼* 영화후기 :: 꿀벌 아닌 말벌같은 19금 액션과 존 윅같은 제이슨 스타뎀의 (꿀 아닌) 피의 복수극.

MOVIE 'JY' Review 2024년 036번째 리뷰 (총 3746번째 리뷰 ) The Beekeeper, 2024/ 영화 후기리뷰 금주의 신작영화 를 관람했습니다. 의 데이비드 에이어 감독이 연출을 맡고, 액션배우 제이슨 스타뎀이 주연을 맡은 오락물로, 미국에서 꾸준히 흥행하여 6600만불까지 흥행을 한 액션영화입니다. 거대 보이스피싱 조직으로부터 피해당하고 죽음을 맞이한 친구 '옐로이즈'를 위해 나선 비키퍼 '애덤 클로이(제이슨 스타뎀)'의 복수극.. 발단은.. 오프닝의 얘기이자, 이 모든 일의 시작이 된 보이스피싱 조직의 이야기는, 최근 한국영화 <시.......

더 이퀄라이저 & 엔드 오브 디 어스

더 이퀄라이저 & 엔드 오브 디 어스

ML江湖..|2015년 2월 8일

세상을 바로잡는 심판자, ‘이퀄라이저’ “법이 지켜주지 않는다면, 내가 한다!” 새벽 2시만 되면 어김없이 잠에서 깨는 로버트 맥콜(덴젤 워싱턴). 불면증으로 잠 못 드는 이 시간이면 그는 늘 책 한 권을 들고 카페로 향한다. 가족도 친구도 없는 그는 아내가 남기고 간 ‘죽기 전에 읽어야 할 소설 100권’을 모두 읽는 것이 유일한 삶의 목표다. 그런 그에게 어느 날, 어린 콜걸 테리(클로이 모레츠)가 말을 건넨다. “무슨 책이에요?” “…기사의 이야기지. 기사가 존재하지 않는 세상에 사는.” “내가 사는 세상과 똑같네요...” 무료하게 전화를 기다리다 벨이 울리면 대기하고 있던 리무진에 오르는 테리와 매일 같은 공간에서 같은 시간을 공유하던 로버트는 묘한 동질감을 느끼며 가까워진다.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