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이모레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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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 posts"White Night" 라는 작품이 나옵니다.
제목만 들으면 무슨 요즘 나오는 적당한 액션 영화 같이 보이긴 합니다만, 이번에 다루는 이야기는 집단 살인-자살 사건 입니다. 참고로 조셉 고든 레빗이 나쁜 놈으로 나와요. 그리고 클로이 모레츠가 데보라 테이튼 이라는 인물을 할 거라고 하더군요. 이 작품은 존스타운에서 벌어진 사건을 기반으로 하는 스릴러로 조셉 고든 레빗이 맡은 인물은 이 존스타운을 막장으로 이끈 사이비 교주, 짐 존스 입니다. 솔직히.....웬만한 공포영화보다 더 무서울 거라는 묘한 기대감(?)이 있기도 합니다.
섀도우 클라우드
어디 가서 재밌게 봤다고 하기에는 좀 민망한데 어쨌거나 개인적으로는 좀 재밌게 본 영화. 처음엔 하늘을 배경으로 한 인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크리처 나오는 에 더 가까운 영화였음. 스포일러 클라우드! 제 2차 세계대전 당시의 하늘을 가로지르고 있는 비행기 내부에서 괴물과 벌이는 사투라. 그러다보니 이 안 떠오를 수 없었던 것이다. 그러니까 그 설정은 뻔하지. 크리처 물인데 그 크리처를 주인공과 좁아터진 한 공간에 가둬놓겠다는 거잖아. 언제나 말했듯, 색다른 변주 없이 그대로만 동어반복하는 장르 영화였다면 존나 재밌게 잘 만든 것이 아닌 이상 옹호해줄 이유가 없었다. 최소한의 노력은 해줘야 한다니까? 그런데 이 영화엔 의외성이
섀도우 클라우드 - 소소한 재미를 보장하는 영화
이 영화도 리스트에 추가를 하긴 했습니다. 그도 그럴것이 궁금해서 말이죠. 개봉일이 개봉일이다 보니 개인적으로 편하게 볼 수 있는 상황이 된 것도 사실이고 말입니다. 물론 몇몇 지점에서는 매우 걱정되는 면을 가져가는 영화이기는 합니다만, 사실상 이런 영화만 모여있는 주간이 되다 보니 그다지 크게 뭐라 하기 힘든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그만큼 기대치를 낮게, 그냥 극장에서 편하게 즐기려고 하는 주간이 되어버린 셈이죠. 그래서 더 마음 편하긴 하지만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로젠느 리앙에 관해서는 제가 할 말이 별로 없는 것이 사실입니다. 이 영화 이전에 직접 한 작품의 명단을 보고 있으면,그래도 뭔가 했다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다만 영화들이 전부
톰과 제리
영혼의 콤비이자 동물학대를 엔터테인먼트로 승화시킨 두 앙숙이 벌이는 최신의 리매치. 과연 톰과 제리는 로저 래빗과 벅스 바니의 그것을 뛰어넘을 수 있을 것인가. 실로 오랜만에 나오는 실사+애니메이션 하이브리드 영화다. 와 , 등의 영화들 이후로는 정말이지 꽤 오랜만에 나왔으니까. 물론 같은 경우에는 속편이 개봉 대기 중이지만, 어쨌거나 먼저 닿은 건 이쪽이다. 하이브리드 영화에 반감 같은 건 없다. 오히려 반가웠지. 앞서 말했듯 이런 영화들이 한동안은 없었으니까. 그래서 오히려 신선하게 느껴지는 감도 있었다. 그러나 한 편의 영화에서 그 '신선함'의 효용력은 딱 초반 1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