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탈리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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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posts"토탈리콜"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영화도 결국 블루레이로 샀습니다. 물론 제가 산 건 아놀드 슈워제네거가 나온 옛날 작품입니다. 아웃케이스가 없다고 한 것 같은데, 있더라구요. 가격이 정말 싸서 사긴 한 건데, DVD는 이제 솔직히 필요 없어서요;;; 서플먼트가 화성 탐사 관련 다큐 하나 입니다. 그것도 5분 분량입죠. 전면입니다. 아웃케이스와 동일합니다. 후면도 동일해서 그냥 안 찍었습니다. 앞서 말 했듯, 블루레이와 DVD 구성입니다. 내용은 완전 동일합니다. 내부 이미지 강렬하네요. 뭐, 그렇습니다. 영화 자체가 좋으니 그냥 두려구요.

마태(魔胎.1983)
1983년에 유홍천 감독이 만든 홍콩 호러 영화. 내용은 청 부인과 둘째 며느리 석징이 경매장에서 신비한 옥화병을 보고 비싼 가격에 낙찰 받아 사왔는데, 석징이 출장 간 남편에 대한 외로움에 신비한 느낌을 주는 옥화병을 어루만지며 잠들었다가, 옥화병이 악마로 변해 석징과 동침을 하고 6개월 만에 출장에서 돌아온 남편이 그 현장을 보고 격노해 옥화병을 깼다가 끔찍한 모습으로 죽은 뒤. 석징마저 죽음을 당했는데 그 시체에 괴물의 아이인 마태를 잉태하여 장례식을 주도하던 도사에 의해 부적으로 봉인 당하지만.. 그로부터 12년이 지난 뒤, 정국권이 연인인 주주를 집으로 데려왔다가, 주주의 부주의한 행동으로 봉인이 풀려 마태가 부활하여 정국권의 동생인 정곽위에게 씌이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

토탈 리콜(1990) - 이토록 다이나믹한 기억
제목: 토탈 리콜(Total Recall)장르: SF, 액션개봉일: 1990. 12. 19.제작: 캐롤코 픽처스배급: 트라이스타원작: 필립 K. 딕감독: 폴 버호벤출연: 아놀드 슈워제네거, 레이첼 티코틴 등 그가 돌아온다 2016 칸 영화제에서, 영화 초보인 저로서도 눈길을 끄는 두가지 소식이 있습니다. 엄밀히 말하면 경쟁작 부문에서의 이야기인데요, 하나는 박찬욱 감독의 '아가씨'가 경쟁부문에 진출했다는 소식입니다. '깐느박'에 대한 기대라고 할까요. 다른 하나는 폴 버호벤 감독의 컴백입니다. '로보캅', '토탈 리콜', '원초적 본능'으로 3연송 대박을 터뜨렸다가, '쇼걸'로 골든라즈베리의 굴욕을 얻게되었다가, '할로우 맨'을 마지막으로 헐리우드를 떠난 그 폴 버호벤 감독입니다. 이후 고향인 네덜란

토탈리콜, 2012
콜린파렐은 참 정이 가는 얼굴이다. 악역따위 못할것같다. 슈와짱 버전은 아주 어릴때 봐서 거의 스타워즈급 추억인데 그래도 재밌게 봤던 기억이 있다. 뮤턴트들 분장이나 아놀드슈왈츠제네거의 얼굴이 부풀어오르던 특수효과같은건 조악했지만 인상적이었고. 가슴 셋 달린 여자는 이번에도 나왔는데 반갑더라. 땀방울에 대한 얘긴 2012년판이 개봉하고나서 들었는데 지금 다시보면 어떨지 궁금하다. 2012년판은 여러모로 만족스럽게 봤다. 배경을 바꾼것도 괜찮은 생각이고 비주얼도 좋고. 새롭지는 않지만 잘 구현했다. 엘리베이터 액션도 신났음. 케이트베킨세일 좋다. 엔딩에 대해서는...스포일러가 되려나 인셉션 토템이 쓰러졌을거라고 혼자 정한것 만큼이나 도장이 그냥 지워졌을거라고 생각하기로 했다. 어느쪽이 현실인가, 어떤게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