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강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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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 posts[관전평] 10월 5일 LG:SSG – ‘이민호 4이닝 6실점’ LG, 0-8 참패
LG가 참패하며 지난 3일 고척 키움전 무승부의 후유증에서 벗어나지 못했습니다. 5일 잠실 SSG전에서 선발 이민호의 부진과 타선 침묵이 겹쳐 0-8로 참패했습니다. LG는 SSG 상대 5승 8패의 열세가 심각합니다. ‘제구 난조’ 이민호 4이닝 6실점 패전 이민호는 4이닝 6피안타 1피홈런 2사사구 5실점으로 패전 투수가 되었습니다. 전반적인 제구 난조로 인해 볼이 많았고 스트라이크는 높게 몰려 대량 실점을 피하지 못했습니다. 고질적인 1회 사사구 허용 및 실점의 약점도 되풀이했습니다. 1회초 1사 후 오태곤을 상대로 1:2의 유리한 카운트에서 이민호는 주 무기 바깥쪽 슬라이더를 활용하지 않은 끝에 볼넷을 내줬습니다. 2사 후에는 최정에 초구에 사구를 내줬습니다. 그 사이 포수 유
[관전평] 10월 3일 LG:키움 - ‘고우석 피홈런 블론’ LG, 3-3 무승부
LG가 2연승 목전에서 무승부에 그쳤습니다. 3일 고척 키움전에서 마무리 고우석의 피홈런 블론 세이브로 인해 3-2 리드를 지키지 못하고 3-3으로 경기가 종료되었습니다. 장점 없는 손주영, 1군 활용 불가 선발 손주영은 2이닝 2피안타 3사사구 2실점으로 조기 강판되었습니다. 2이닝 동안 투구 수가 무려 58구에 달할 정도로 고질적인 제구 불안을 되풀이했습니다. 1회말 손주영은 리드오프 이용규에 볼넷을 내준 뒤 3명의 타자를 연속 범타 처리해 실점 없이 이닝을 마쳤습니다. 하지만 0-0이던 2회말 제구 난조로 선제 2실점을 기록했습니다. 1사 후 이지영을 상대로 1:2에서 유리한 카운트에서 내준 볼넷이 시발점이었습니다. 2사 후에는 8번 타자 변상권에 볼넷을 내줘 1, 2루 위기를 자초했
[관전평] 9월 26일 LG:kt - ‘켈리 7이닝 무실점 11승’ LG 4-0 승리로 2연승
LG가 9월 10일 잠실 한화전 2-0 승리로 2연승을 거둔 뒤 16일 만에 2연승에 성공했습니다. 26일 수원 kt전에서 4-0으로 승리했습니다. 켈리, 1득점 지원에도 승리 따내 점수만 놓고 보면 완승이었으나 8회초 3득점으로 4-0으로 벌려 승부를 가르기 전까지는 타선 침묵으로 인해 승리를 전혀 장담할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선발 등판한 에이스 켈리의 역투에 힘입어 이길 수 있었습니다. 켈리는 마운드에 있는 동안 단 1점만을 지원받았으나 7이닝 2피안타 4볼넷 5탈삼진 무실점으로 11승을 수확했습니다. 켈리의 첫 번째 득점권 위기는 LG가 1-0으로 앞선 4회말이었습니다. 선두 타자 강백호에 스트레이트 볼넷을 내준 뒤 장성우의 희생 번트로 1사 2루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호잉의 안타
[관전평] 9월 24일 LG:삼성 - ‘유강남 결승 홈런 포함 5타점’ LG, 11-3 대승
유강남의 날이었습니다. LG가 24일 잠실 삼성전에서 유강남의 맹활약에 힘입어 11-3으로 대승을 거뒀습니다. 3위 LG는 2위 삼성에 1경기 차로 접근하며 상대 전적 8승 2무 6패의 시즌 우위를 확정 지었습니다. 문보경 클러치 에러 LG는 임시 선발 이우찬, 삼성은 외인 에이스 뷰캐넌의 맞대결이라 LG의 연패가 우려되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이우찬은 고질적인 제구 불안을 되풀이했습니다. 2회초 시작과 함께 강민호와 오재일을 상대로 모두 3:1의 불리한 카운트로 출발해 풀카운트 끝에 각각 좌전 안타와 볼넷을 허용해 무사 1, 2루에 몰렸습니다. 김동엽에 초구 볼 이후 2구가 높아 좌전 안타를 맞아 무사 만루로 번졌습니다. 1사 후 이우찬이 김헌곤에 내야 땅볼을 유도했으나 1루수 문보경이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