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

포스트: 53|조회수: 0|PERSON
Items

Posts

53 posts
불편한 그분들

불편한 그분들

Lyuso|2018년 1월 14일

오토바이가 불편한 분들이 있다.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주어진 이동권. 남들에게 최대한 피해를 주지 않으며 같이 누려나갈 수 있는 권리. 누구에게나 주어진 이동의 자유, 경험의 가치. 이것을 자신의 생각에 맞지 않다며 배제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있다. 어차피 젊은 사람들이니까. 어차피 오토바이니까. 사고난다고 해서 내가 책임질 질은 아니니까. 그 청년들의 오토바이 타이어를 손상시키는 건 정당한 행위니까. 정의의 사도라도 된 마냥. 뒷 집 공사장 용역은 이러한 행동이 정당하는 듯 당당하게 나사못을 박았다. 내 앞에 다른 차가 있는게 싫어서 하향등 각도를 올리고, 또 거기에 운전석 쪽 전조등의 각도를 더 올리는 사람들이 있다. 함께 하는 사람들을 오로지 경쟁자로만 보고 같이 지내는것

스텔라 스테이지, 사도 될까?

스텔라 스테이지, 사도 될까?

Timebox added G!|2017년 12월 22일

댓글에서 아이돌마스터 스텔라 스테이지 사도 되냐고 묻는 분이 있어서, 원포올과 비교해서 사면 안된다/된다로 나눠서 간략하게 설명. 일단 그나마 희망을 봤다는 점에서 안된다부터 작성. 1. 사면 안된다. - 커뮤니티의 부족 : 거의 유의미한 대사가 없던 플래티넘 스타즈에 비해 대화가 늘고 각 아이돌 성격이나 상황과 관련된 이야기가 늘었기 때문에 얘가 어떤 아이구나 라고 파악이 가능한 수준까지는 왔습니다만, 여전히 커뮤니티는 상당히 부족합니다. 원포올과 비교하자면 원포올은 아이돌마다 12개의 영업 커뮤니티(A~F랭크에 2개씩), 랭크업 커뮤니티, 추억을 통해서 못해도 20여개의 전용 커뮤니티와 이벤트가 존재합니다. 스텔라 스테이지는 영업만 봐도 6개로 상당히 부족한 수준이죠. 그나마 좀 읽는 맛이 있는 커뮤

이벤트 종료

이벤트 종료

NEET사와 유이|2017년 12월 11일

결국 갑갑갑을 했습니다. 기믹 Z6이 어렵다 어렵다 했는데 왜인지 한 번 들어가자마자 S승이 떠서 아 들어간김에 갑 박을까 해서 갑했는데, 결국 E-4에서만 연료 7만 버렸네요. 저번 여름 이벤트 다 깨는데 쓴 연료보다 1만이 더 많습니다. 분명 저번 여름 이벤트 초대규모라고 했는데 초대규모보다 더 자원 많이 쓰는 중규모는 대체? 아랫길을 타서 1트 하는데에 시간이 15분 정도 걸리는데, 을 기믹을 다 깨고나니 남은 시간이 약 150분이라 타임어택으로 달렸는데, 다행히도 한 번을 제외하면 보방에 들어간 모든 기회에서 보스를 날려버려서 한 번에 슥슥 밀었네요. 드롭함은 각 해역 밀때 먹고 사도는 왜인지 4해역 할때 한 번 더 먹었네요. 해방함 언제 키우지 귀찮은데. 사

[사도] 송강호-유아인의 연기대결은 볼만헀다

하루새님의 이글루|2016년 3월 31일

감독;이준익출연;송강호, 유아인, 문근영이준익 감독이 연출을 맡은 영화 이 영화를 개봉첫날 오후꺼로 봤습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의 이준익 감독이 연출을 맡고 송강호와 유아인이 주연을 맡은 영화 이 영화를 개봉첫날 오후꺼로 봤습니다이미 영화와 드라마로도 많이 쓰인 소재로 만든 사극 영화라서 어떻게 나왔을까라는궁금증을 주게 했었던 가운데 영화를 보니 송강호와 유아인의 연기대결이 괜찮게 나와주었다는생각입니다영화는 사도세자가 뒤주에 갇힌 날과 그 이전의 이야기를 2시간이 조금 넘는 러닝타임 동안보여주는 가운데 많이 봐왔던 이야기이긴 하지만 그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