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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2 posts기동전사 건담 AGE - 제35화 저주받은 비보
‘호비 재팬’을 비롯해 잡지에 공개된 이번 화의 제목은 애당초 ‘매시지 캡슐’이었습니다. 하지만 직접적인 제목이 그다지 건담답지 못하다는 이유로 ‘저주받은 비보’라는 암시적인 제목으로 변경된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방송 전 잡지 등을 공개된 각화 제목이 방영과 함께 변경된 것은 건담 시리즈에서 드문 일입니다. 이번 화는 저주받은 비보, 즉 엑사 DB의 정체를 밝히는 데 주력합니다. 플리트는 아셈을 ‘타락한 남자’로 규정하며 아들로 인정할 수 없기에 키오에게 잊으라고 합니다. 하지만 키오는 플리트에게 저항합니다. 아마도 순진한 키오가 플리트의 말을 따르지 않는 것은 난생 처음이 아닌가 싶습니다. 전적으로 플리트를 신뢰하며 스폰지가 물을 빨아들이듯 플리트가 가르치는 대로 배웠던 키오가 플리트의 그늘에서 벗

하여튼 열도는 해적을 너무 좋아해
거참 천하의 개쌍놈 해적 새끼들이 어쩌다가 미지의 다크 히어로가 되셨는지

기동전사 건담 AGE 35화 간단한 감상평
작품의 시대상 속 밑바탕이 서서히 드러나는 35화였습니다왠지모르게 맥이빠지는 전투씬의 퀄리티를 선보인 가운대개인적으로는 이번화의 집중 포인트인 구시대 전투데이터인 EXA-DB와이에 관여하며 베이건을 건립한 이젤칸트의 뒷배경이 나오는나름대로 스토리 속 중요한 포인트를 드러냈다 볼 수 있지만하지만 개인적으로 몇몇 떡밥들이 시원하게 해소되지 못하는 모습들이 불편했네요 첫 데뷔전을 치루는 오비탈 치고는 꽤나 고전하는 전투씬을 보면서아무래도 빨간색 환장파츠(마도타이터스, 더블 바렛)는 취급이 너무 안좋은가 의심되는 가운데AGE 패배의 상징 = 빨간색전투상황의 긴박감을 유도하는 상황을 살려내지 못하는 듯 해 허전해 보이더군요전후면 포위되어 있는 위기감넘치는 상황속에서 너무 주인공만 다루는 모습이 이

건담 EXTREME VS. 이것이... 건담 마이스터다...? Part.188
건담 엑시아&건담 VS 건담 F91&델타 플러스 건담 엑시아&Hi-ν건담 VS 크로스본 건담 X1改&인피니트 저스티스 건담 1시합 : 초반에 너무 맞아댔는데도 38을 남기고 반각도 안차는... orz 2시합 : GN마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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