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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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間プラモ(인간 프라모)의 메카닉 일러스트들(스압)
이런저런 의미로 유명한 일러스트 커뮤니티 픽시브에서 활동중인 작가'人間プラモ(인간 프라모)'님. 요즘 세태에 전자발찌를 찰락말락한 여자사람 일러스트(18금은 없음)를 주로 그리지만, 이 양반이 그리는 메카닉 일러스트의 퀄리티도 워낙 출중하여 몇 개 소개해 보고자 올려봤습니다. 주로 그리는 건 MS, 그 중에서도 우주세기인 듯. 디테일 추가 등 자신만의 스타일로 어레인지가 듬뿍 들어갔는데 이게 아주 감칠 맛이 납니다. 펼치시려거든 누질르시압 제타. 우주세기 팬들 사이에서는 국적 안 가리고 최고 인기를 누리지만 개인적으로는 저 나팔바지(...)가 맘에 안 들어서... 파라스 아테네. HGUC에 이 정도 디테일만 들어갔으면 벌써 샀을 텐데, 그게 아니니 좀 심심해서 매번 장바구니에 넣으려다

기동전사 건담 - (망상) 건담UC의 진의는...
어디까지나 추측이지만, 우주세기 후기의 포맷 아닐까? 내지는 우주세기의 평행세계화(;) 섬광의 하사웨이 정보 찾다가 그냥 생각해본건데, 다들 알듯이 섬광의 하사웨이는 엄밀히 말하면 벨토치카 칠드런의 스토리를 계승하고 있기 때문에 역습의 샤아 뒷 이야기로는 사실 무리라 여겨진다. 뭐, 굳이 이어간다면야 미세한 설정들을 바꿀 수도 있겠지만 (그러니까 벨토치카 -> 역샤 수준으로?) 이미 잘 알려진대로 감독이 애니화를 바라지도 않으며 이제와서 설정 바꾸면 그에 따른 반발도 있을테니 반다이나 선라이즈 입장에서는 굳이 살릴 필요는 없는 물건 같다. 아무튼 섬광의 하사웨이를 빼면 우주세기 후반부는 상당히 널널한 편. 그에 따라 또 다른 우주세기를 만들수도 있다.

건담 EXTREME VS. 이것이... 건담 마이스터다...? Part.232
건담 엑시아&샤아 전용 겔구그 VS 마스터 건담&주다 건담 엑시아&자쿠改 VS 마스터 건담&턴 X 1시합 : 마스터랑 정면으로 탈탈... orz 2시합 : 파트너의 커버가 잘 들어와줬습니다. ^^;;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