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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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담 EXTREME VS. 이것이... 건담 마이스터다...? Part.235
건담 엑시아&턴 X VS 스트라이크 프리덤 건담&아르케 건담 건담 엑시아&ν건담 VS ν건담&건담 엑시아 1시합 : 각성하고 오라오라...는 하지 않았습니다.(...) 2시합 : 미러 매치... ^^;;

캡파 3차휴가 플레이 결과
2차 정기휴가때에 풀아머 더블제타를 만들었는데 풀떡이 생각보다 아니올시다 여서 이번에는 좀 더 사기쓸만한 S랭을 만들어야지 해서 우주세기 기체 중 뭘 할까 하다가 결정한게 크로스본 건담 X2 인데 이놈 조합의 키유닛이 비기나 기나....사실 비기나 기나가 비기나 지나 라는 말이 있다는 정도로 구리다는 걸 알고는 있었는데 직접 타 본적이 없어서 잘 몰랐는데 이번에 키유닛으로 쓰기 위해 커스텀1 까지 키워보면서 느꼈다 미션 돌때 처음에는 반응도 괜찮고 리로드도 그리 나쁘지 않고 생각했는데 공방 돌아보니....아 비기나 기나는 상향이 되도 비기나 지나 구나 라는 걸... 흑봉 만들면 포인트가 없어서 어쩔수 없이 돈벌이에 쓰는 거 뺴고는 갈거나 봉인 될듯..... 그리고 이번에 오커1 까지 키운 짐 스나이

최초의 건담 컨셉의 실체는 바로 이것
'기동전사 건담' 의 초기 컨셉 디자인으로 추정되는 괴이한 형태의 메카닉입니다. 이른바 프로젝트명 '건보이' 로 불리웠던 이 로봇은 나중에 엄청난 발전을 거두면서 현재 우리가 알고 있는 퍼스트 건담의 디자인으로 진화했죠. 건담의 컨셉은 '스타워즈' 의 병사로부터 모티브를 얻었다고 알고 있었는데 요 디자인을 보니 그런 생각은 별로 들지 않는군요. 죄측의 메카와 우측의 메카의 디자인이 심히 이질감이 있어 보이는데 두 로봇 모두 '건보이' 인지는 모르겠군요.(본인이 알기로는 좌측이 건보이이고 우측이 건캐논?) 로봇의 관절과 몇몇 파트 디자인을 보면 퍼스트 건담 시리즈 메카닉의 원조가 된다는 짐작을 충분히 할 수 있을 정도입니다. 다만, 문제는 헤드부분이네요. 일단 '총천연색 색분할' 은 그렇다쳐도 로봇의 헤
안녕하세요 봤습니다.
갑자기 화가 치밀더군요. 한 남자를 거의 병신으로 모는 것 같아 더더욱 기분이 나빴습니다. (그런데 600개 건프라 모았다고 그게 6000만원이라는 게 말이 되나? 대개 MG나 HG인데....) 아청법 문제도 그렇고 전 슬슬 이 나라에 희망을 버리고 싶어졌습니다. 우리가 그렇게 우습게 보이면 우리는 조용히 이 나라를 떠나 줘야죠. 아예 내 군생활 26개월이 시간낭비였다는 극단적인 생각도 해 봅니다. 우리를 우습게 여기는 나라를 위해 우리는 왜 청춘을 바쳐야 했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