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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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동전기 건담W - 주인공들의 테마곡 제목

히이로 유이 : 사춘기를 죽인 소년의 날개. 듀오 맥스웰 : 검은 바람이 죽음으로 유혹하다. 트로와 바톤 : 튀어오른 피와 화약냄새 속. 카토르 라라바 위너 : 시체속에 파묻힌 평화를 찾아서. 창 우페이 : 용이 헤엄칠 때, 모든 것은 끝난다. 다들 중2심 자극하는 비범한 제목들. (그나마도 듀오가 가장 정상적인 느낌이다;)

성정체성을 깨달은 아무로

성정체성을 깨달은 아무로

차 타고 가는 길에 진흙에 빠져 오도가도 못하는 아무로 그러다가 지나가던 샤아를 만나고 차는 포기하고 자기 차를 타고 가자고 하는 샤아 서로의 관등성명을 물어보고 자기 집에 초대한 샤아 그동안 힘들었는지 어느새 샤아의 침대에서 잠이 든 아무로 샤워 후 잠이 든 아무로를 보고 눈이 빛나는 샤아 '후후 찰지겠구나' 놀라서 잠이 깬 아무로 '속였구나 샤아!' '오 세상에 난 여기서 빠져 나가야 겠어' '후후 들어올때는 마음대로 지만 나갈땐 안된단다' '으으 역시 아프군 하지만 느낌은 좋은데!?' 손을 엉덩이에 대며 자신의 성정체성을 꺠달은 아무로 몇년후 '안녕하세요 카비유 비단이라고 합니다 여자이름때문에 남자를 좋아하기로 했어요''아...잘 못 들어왔네요 그냥 나갈게요'

건담 EXTREME VS. 이것이... 건담 마이스터다...? Part.237

건담 EXTREME VS. 이것이... 건담 마이스터다...? Part.237

Restart|2012년 11월 23일

건담 엑시아&크로스본 건담 X1改 VS 스트라이크 건담&포비든 건담 건담 엑시아&건담 VS 건담 시작 2호기&델타 플러스 1시합 : 입력 미스로 어? 어어? 하는데 뒤에서 상대쪽의 사격... 운이 좋았습니다. ^^;; 2시합 : 각성 격추인가? 했는데 아슬아슬하게 면했습니다. orz

건담 EXTREME VS. 이것이... 건담 마이스터다...? Part.236

건담 EXTREME VS. 이것이... 건담 마이스터다...? Part.236

Restart|2012년 11월 23일

건담 엑시아&건너 자쿠 워리어 VS 포비든 건담&시난주 건담 엑시아&건담 F91 VS 스사노오&크로스본 건담 X1 풀크로스 1시합 : 각성하고 바로 다운 먹어버리는 바람에 한건 억지로 BD격 밀어붙인게 전부... orz 2시합 : 상대쪽의 격투 미스가 럭키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