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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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18화 간단한 감상평
제18화 목소리 공허한 우주 아래 유일무이의 정의를 향해책임을 짊어진 목소리가 울부짖는 철혈의 오펀스 18화입니다 마무리에 속하는 본편의 구도를 정리해보자면 14화에서 언급된 살아남기 위해 쌓여가는 관계, 책임의 의미에 대한 다양한 시선 조명 및여성진들을 중심으로 마무리되는 무력 이외의 싸움에 대한 이야기로 볼 수 있습니다 콜로니편에 대한 정리에대해선 계속 되반복하며 말하고있지만 역시 이 시리즈의 경우 이야기의 배경 서술 부족이 생각보다 심한 편이라 봅니다 건담 시리즈에서 나름 중요하게 부각되는 정치 파트를 단일적인 여성 주연의 성장으로서 일관적으로 보여줬는데 되려 작품 고유의 배경이나 상황극에 대해 깊이 부각되지 않다보니 큰 공감대를 사기 힘든 마무리가 되었네요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 제17화 쿠델리아의 결의
철화단 개입 걀라르호른이 나보나를 비롯한 노동조합의 시위자들을 학살하자 유진과 시노는 노동조합의 편에 선 개입을 원합니다. 올가는 반대하지만 쿠델리아의 개입 찬성과 미카즈키의 동조로 개입이 결정됩니다. 철화단의 개입을 올가로부터 보고받은 나제는 터빈즈도 가담시키고 싶어 하나 맥머도와의 관계를 고려해 포기합니다. 향후 맥머도가 철화단을 버릴 경우 나제와 터빈즈는 철화단의 편에 서게 된다는 암시입니다. 노동조합원들은 처음으로 등장하는 양산형 MS 스피너 로디로 출격해 걀라르호른의 아리안로드 함대에 도전하지만 MS 등 병기가 작동되지 않도록 조작되어 몰살당합니다. 올가 일행은 쿠델리아에 흥미를 보인 방송국 직원들을 설득해 런치를 얻어 타고 이사리비로 복귀합니다. 건담 키마리스, 건담 구시온
철혈의 오펀즈 17화
쿠델리아는 슈로대에라도 나온다면 리리나와 가장 가깝게 지내겠군요. 둘이서 절대평화주의 노동자해방 연설할 듯... 쿠델리아 각성! 캬! 거진 만렙황녀보다 무력이 쳐져서 그렇지 지략은 능가하는지도요. 아니 그것도 미숙하지만 성장할 여지는 있다고 해야 하나? 분명 오늘은 전투가 있었고 키마리스가 인상적으로 데뷔하기는 한데 문제는 다음화는 전투화가 아닐 것 같군요. 이렇게 전투를 찔끔찔끔 해가지고서는 영.... 이후로는 전투가 잦았으면 좋겠는데(최소한 G레코는 전투는 많이 치뤘죠.) 후반부부터는 개싸움 전쟁이 계속 이어져야 지금껏의 맥빠진 전개를 보상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런다고 맥빠진 전개를 진짜 덮을 수 있을지는 문제지만...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17화 간단한 감상평
제17화 쿠델리아의 결의 약자들의 애환을 귀담으며 결의를 다짐하는 소녀의 이야기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17화입니다 많은 건담팬들께서 가장 갈증하더 요소인 액션씬의 전개와 본격적인 정치 파트를 정리하는 준비를 마치는 파트입니다 비록 터빈즈편에 들어서며 이런저런 목소리가 많았지만 최소한 이번편의 경우 나제와의 해산을 비롯한 작은 변화들처럼 징검다리로서의 역할은 나름 해냈다고 봅니다 B파트 10분에 MS전투 파트에 작화력을 투자하면서 비록 액션씬은 충분히 어필하지 못했지만 안습의 인물작화와 더불어콜로니편의 핵심은 후미탄을 통한 쿠델리아의 각성 과정에 집중되었고 그 결과 노블리스와의 협상 및 반란세력인 노동자들의 입장을 대변하겠다고 나서는 등 부패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