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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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2기 7화(32화) 간단한 감상평
제32화 벗(友)이여 철화단 지구 지부를 수족으로 만든 가란 일당은 사태를 진압하러 온 맥길리스를 노리며 포획 직전까지 성공하지만 발바토스를 이끈 철화단 본대의 상륙으로 역으로 가란이 진압되었고 맥길리스의 정치적 입지 악화를 목적으로 시작된 이름없는 전쟁은 타카키의 결심이 담긴 방아쇠와 함께 허무하게 정리되면서 벗의 빈 자리가 어느때보다 쓸쓸하게 느껴지는 철혈의 오펀스 2기 7화(32화)입니다 풍부한 지상전 전투씬과 더불어 주요 인물의 사망으로 드라마를 고조시키는 전개로 이야기로서의 구조도 어느정도 갖춘 타카키와 애스턴이 주연이 된 지구 지부편이 마무리되었습니다기승전탕 절묘하게 교차되는 벗의 의미를 돋보이게한 마무리와 본격적으로 충돌하는 걀라르호른의 알력 싸움 그리고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 제30화 아브라우 방위군 발족식전
제30화 ‘아브라우 방위군 발족식전(發足式典)’은 2기에 들어와 처음으로 전투 장면이 없었습니다. 그렇다고 캐릭터들이 이끌어가는 서사의 짜임새가 돋보였던 것도 아니었습니다. 1기와 마찬가지로 전개가 느리고 친절해 긴장감이 없었습니다. 라디체의 정체 제30화의 요점은 3가지입니다. 첫째, 라디체는 스파이이다. 둘째, 라디체와 손잡은 신 캐릭터 가란은 라스탈의 끄나풀이며 철화단을 무너뜨리려는 용병이다. 셋째, 애스턴은 이를 저지하는 와중에 타카키를 지키려다 죽음을 맞이할 수 있다, 는 정도입니다. 이번 화의 제목은 ‘아브라우 방위군 발족식전’이지만 정작 발족식이 어떻게 치러졌는지는 전혀 묘사되지 않습니다. 아브라우 방위군의 병력에 대한 구체적 묘사도 전혀 없습니다. 제작진의 역량 부족입니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 제29화 출세의 방아쇠
제29화 ‘출세의 방아쇠’는 캐릭터 작화가 어색합니다. 이스루기, 줄리에타, 나제 등 눈이 처져 기존 이미지와 달라 보이는 캐릭터가 많습니다. 줄거리는 제목 그대로 철화단의 승승장구, 즉 출세입니다. 적을 짓밟고 보스에게 두둑한 보상을 받으며 새로운 아군을 얻습니다. 하지만 조직폭력배의 무자비한 벼락출세는 나제의 대사처럼 더 많은 적을 만들어낼 뿐입니다.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의 2기가 1기와 마찬가지로 ‘조직폭력배의 성공담’을 결말로 제시할지 궁금합니다. 전투 장면 ‘그 후’가 없다 철화단과 이스루기가 손잡고 새벽의 지평선단이 교전을 벌이는 와중에 아리안로드가 난입해 삼파전과 흡사한 양상이 전개됩니다. 하지만 사격 무기에 의한 폭발이 배제된 가운데 격투용 무기에만 의존한 전투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제31화 무음의 전쟁 (자막판)
점점 재밌어지는데 철화단은 농락당하는 중인데 화성에서 지구까지 가는데 3주 걸리네 ㅋㅋㅋ 크~ 미카즈키라도 먼저 존나 빨리 보내는 등의 대처가 필요함 먼저 보내고 철화단이랑 연락하게끔 해야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