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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윙건담 보며 놀란 거
이녀석이... 이리 되었다고요?! 당신은 말하는 옷?!(응?)
슈로대 V PV 감상
.야마토의 코스모 타이거 편대는 독자적 유닛이 아닌 병기 취급 받는 듯.... .만렙황녀가 사람(!)을 신나게 죽임. 황녀님! 그거 사람이예요! .마징엠페러 보면 볼수록 은근슬쩍 멋지네? .진겟타와 진마징가 제로 or 카이저 간에 뭔가 있을 것 같음. 예를 들어 겟타선과 제로라는 의지와 뭔가 유관하다든가.... 개인적으로는 뭐 할 건 아니지만 그렌라간까지 나오면 어땠을까 생각중. 에바도 나오는데 그렌라간도 나오면 이을 게 한둘이 아니잖아? .근데 우주세기계열은 도벤울프가 적으로 나오는 거 보면 역샤 시절 같기도 한데... 유니콘 나오지 않던가? Ps.문득 떠오른 건데 슈로대 세계관에서 부서진 적아의 메카들을 폐기하는 로봇 폐기 처리장을 배경으로 하는 이야기가 나오면 어떨까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2기 5화(30화) 간단한 감상평
제30화 아브라우 방위군 발족식 보다 좋은 삶을 향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시작했을 긍지도 세월이 지나면 썩어 문드러지는법 철화단을 향한 파멸의 손아귀가 감도는 철혈의 오펀스 2기 5화(30화) 입니다 지구로의 치안 유지 사업을 시작한 철화단 지구지부에도 여러 한계가 찾아오는 가운데 1시즌의 마지막 전장인 아브라우의 방위군 발족식에 벌어진 테러로 정치적 입지가 흔들리면서 라디체의 계략을 시작으로 지구에 핀 철의 꽃은 뿌리부터 흔들리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지구에서 생활하며 가족이란 삶을 얻은 타카키 일가에게도 위기가 찾아오며 의형제인 애스턴과의 작은 갈등과 함께 보다 극적인 변화를 예고하는 에피소드입니다 함께해주는 인물과 함께 수단방법 가리지 않고 고생끝에 닦아낸 터전이 서서히 붕괴되
![[CV] [Lab, 劇画] 'いてまえ武尊‘(해치워라 다케루). 사이토 다카오란 사람은...](https://img.zoomtrend.com/2026/06/15/1781550900-EC82ACEC9DB4ED86A0EC9588EBA0A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