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담

포스트: 1382|조회수: 0|ARTIFACT
Items

Posts

1382 posts

건담 빌드 파이터즈 : GM의 역습

그런데 왜 이리 짜지? 분명 그도 돌아왔는데(도둑놈...도둑놈....) 어째 짜보이는 건 왤까? 내가 건덕후도 아니고 열광이라는 것 자체가 많이 사라진 메마른 놈이라 그런 건가? 뭔가 더 있을 텐데 더 나오지 않아서 그런 건가? 그런데 묘한 건 바로 전에 공개한 배틀로그 쪽이 더 와닿았다는 것. 왤까? ps.키라라짜응 다시 보니 반가워용... ps 2.린코님은 한번만 나오고 마네...ㅜㅜ ps 3.그거 소문의 "이데온" 아닌가요? ps 4.그 수영복 전법 V 건담에 나오던 거 아녜요? ps 5.감독이 오오바리라는데 왠지 그렇게까지 용자스러움이 안나와 아쉽네요.

야스히코 요시카즈가 보는 요새 애니

|2017년 8월 6일

원본 기사 최근 애니메이션은 점점 게임에 지배되고 있다. 이야기의 게임화라는 말을 나는 하고 있다. 게임의 경우, 플레이어는 절대자이다. 세계는 플레이어 중심으로 돌고 있다. 죽고도 다시 시작하는. 플레이어는 점점 수준이 오르고 더 높은 스테이지에 올라가서, 마지막은 신에게 다가간다. 미녀도 보물도 전부 구하라고. 그것은 내가 이해한 "건담 세계"와는 정반대다. 안타깝게도 요즘 건담도 게임화된 느낌이다. 건담이란 간판을 내걸고, 게임화한 다른 건담이 보급되어 있다. 그까짓 애송이가 내가 세계의 중심이라고 투로 전쟁을 말하고 세계를 바꾸겠다고 우긴다. 바꿀 수 있는 것인가? 세계는 요물이야. 꼰대의 지적질이라고 해야 할지 아니면 진짜 오늘날 아니메 그뿐만이 아닌 만화,라노베

배틀로그

|2017년 8월 4일

그러니까.... 브레이브나 마스라오,스사노오,유니온 플래그라면 여동생에게 처맞고 현관합체하는 녀석 목소리로 "꽉 안아주마! 건담!" 이라 외치겠군요. 윙제로 커스텀이라면야... 임무 완료! (이기건 지건 자폭!) 마스터 건담 VS 갓 건담 or 샤이닝 건담 : 으하하하하! 답해라! 도몬! 유파 동방불패는! (마스터 건담 한대로 윙제로,데스사이즈,센롱,헤비암즈,샌드록 상대로 밀리지 않고 싸움) 데스사이즈 : 히유~ 초합금혼은 안나와서 다행이다. 빌X스라도 나왔으면... (또냐?) 제일 심각한 문제 바르바토스... 아이들도 플레이할 AI를 활용한 건프라 배틀... 아이들이 야쿠자,사이코패스의 사고방식을 배울까 두렵습니다. ps.리버시블은 보기 흉하다는 이유로 재현 안된

한국 코믹콘의 어메이징

한국 코믹콘의 어메이징

|2017년 7월 28일

한국 코믹콘 일정 그러니까... 당신은 말하는 옷?! 천년변태(.............) 그래뵈도 윙에서 제일 인기좋은 남자 이 사람들의 안의 사람이 한국에 옵니다. 심지어 키라보살 안의 사람도 같이 옵니다. 최유기 관련 홍보라지만 건담시드 생각나는 사람도 많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