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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턴에이 건담 (∀ ガンダム, 1999)
∀ガンダム 1999년, 전 50 화 제작: 선라이즈, 반다이 감독: 토미노 요시유키 캐릭터 원안: 야스다 아키라 메카닉 디자이너: 시드 미드나무위키 진지하게 말하는 바인데 필자는 절대로 건담의 골수팬은 아니다!! 솔직히 말해서 지금 일본을 열광케하고 있는 시드 데스티니까지 보고 있지만 절대로 좋게 생각을 못하겠다. ㅡㅡ;; 그래도 그 유명한 건담이라는 작품을 애니를 좋아하는 한 사람으로써 안 볼수는 없기에 여러작품을 보았다... 1979년에 등장했던 그 당시에 하나의 혁명이었던 '기동전사 건담'을 시작으로 그 망할 헤이세이 3연작(건담 X, G, W)까지 뭐 최근에 본 시드까지 있지만 그렇게 좋다는 말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나름대로의 개성있는 건담 시리즈를 보면서 그렇게 좋은 감
배틀로그 3화
스메라기 리 노리에가씨와 포우 무라사메, 락순이가 뒷골잡고 쓰러지겠다. (같이 뒷골잡고 쓰러지는 도몬과 리리나는 덤 메뽀~ 미뽀~) 게다가 나레이션이 하미야! 허이구! 맙소사! (하미야! 여기서 이러면 안돼! : 호죠 히비키) 건프라 조립 종용하던데 내일 할까요? 마침 있는 것도 있고... (그런데 난 조립할 것 뿐만 아니라 할 것도 많잖아? )

요즘 건담, 너무 엉망진창이다
1 뭐야 이건... 아니 아재 이거 최근이 아니자나요 2 장난감3 도신 없는 칼 6 >>3 타격용이겠지(적당) 7 그렇게 최신도 아닌데? 9 자루 부분이지? 11 전대물 로봇 같다 13 또한 검과 팔만으로 2만엔 15 요즘이랄 정도로 요즘도 아님 17 요즘이 아니잖아・・・(아연 18 언제 얘길 하는거냐 20 까놓고 1년 전쟁 덧댄 쪽이 더 나빠 오파츠 너무 많고 21 15년 근처 전이잖아 22 건담을 쳐부순 대전범 G 건담
로보틱스 노츠 말이죠...
어떤 의미에서는 그동안 제작된 거대로봇물이라는 장르에 대한 나름의 헌사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히로인이 샤아덕후에 겐도 깍지 좋아한다든가... 주인공이 어떤 의미에서 보면 실존하는 뉴타입이라든가.. 그런데 인위적인 장비를 이용 해 이 능력을 발동시킬 수 있다는 것은 제로 시스템? (신체에 무리를 많이 준다는 점을 생각해 보면 이런 비스무레한 시스템들이 더더욱 떠오르네요.) 주역메카 건제프가 외부전원 타입이라든가 내부 전원으로는 5분밖에 움직이지 못하는 거 보면 아야나미를 돌려 줘! 그러고 보니 최종전 상황도 누나를 돌려 줘?! 흑막이라는 조직도 기존의 슈타인즈 게이트 등의 작품에서 나온 조직이라지만 목적이라 든가 하는 짓을 보면 제레 생각나네요. 뭐 엄밀히 말하면 목적은 다르지만... (신세기 에반게


